‘특성화 자활근로사업단 육성지원사업’에는 총 9개의 지역자활센터에서 신청했으며 포항지역자활센터의 ‘영일만 시티 바이크사업’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의‘건강드림사업’ 상주지역자활센터의 ‘늘푸른 사람들’ 경산지역자활센터의 ‘더드림 이동카페사업’ 칠곡지역자활센터의 ‘버섯재배사업’등 5개의 신규사업이 선정됐다.
이들 사업단에는 자활기금으로 각각 2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특성화 자활근로사업단 중 향후 3년 이내에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자활기업으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3천만 원의 창업·사업개발비 및 일반시장과 경쟁할 수 있는 체계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컨설팅 지원이 이뤄진다.
‘찾아가는 직업교육’공모에는 모두 4개의 지역자활센터가 신청해 구미지역자활센터의‘케익데코레이션’, 문경지역자활센터의‘별에서 온 그대! 바리스타’등 총 2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이들 센터에는 자활기금으로 각각 2천만 원의 교육·재료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들 사업 외에도 경북도는 올 한해 4억 원의 자활기금으로 자활생산품 포장개선사업 자활근로사업단 기능보강사업 우수자활기업 창업사업개발비 경북자활생산품 쇼핑몰 지원 등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권기섭 사회복지과장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근로역량을 향상시키고 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