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가 그려지는 곳은 오지마을인 부림면 오소마을 입구에 있는 제방 옹벽이며 길이 85m, 높이 3m의 삭막한 콘크리트 구조물이다.
특히 벽화에는 지역 농산물과 농경생활 모습을 그려 넣게 되며, 마을 환경개선과 여성, 학생의 밤길 안전 귀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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