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10001727287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장민서 기자
승인 : 2015. 06. 10. 17:42
박원순 서울시장과 대립각을 세우던 메르스 의사의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의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현재 확진 환자 중 11명이 불안정한 상태이며, 메르스 의사도 이 명단에 포함됐다.
메르스 의사는 하루 전인 9일까지만해도 상태 불안정 환자 명단에 들지 않았으나 이날 상태가 불안정해 산소호흡기를 부착했다.
한편 이날 34번 환자(25, 여)는 메르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메르스 휴업' 15일 초과시 수업일수 감축 허용키로
폐렴환자 메르스 일제조사…노출 확인되면 유전자검사
메르스 여파로 대학로 아동극 줄줄이 중단 사태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롯데 지명 박근서 아버지, 과거 맥주 모델 활동…‘라밤바’ 열창 후 재조명
부산 소상공인 25만곳에 에너지바우처 20만원 지급
서대문구 홍제동 9-81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30층·2520가구로 탈바꿈
시흥시 첫 전문공연장 ‘시흥아트센터’ 11월 13일 정식 개관
‘성난 농심에 다급했나’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국과장 총동원 농지 전수조사 여론전
“얌체주차 OUT”…구리시, 민원인 주차불편 해소 위해 칼 빼들었다
인니, 에탄올 50% 혼합 ‘E50’ 추진… “휘발유 수입 전면 중단 목표”
“교통·숙박 할인 받고 가볍게 가을 여행 떠나요”
명절에 이 말 했다가 ‘싸늘’…추석 금지 질문 BEST 9
장안동 지하창고서 ‘명품 짝퉁’ 와르르…압수된 갯수만 무려
“쉬어도 피곤하네”…게으름과 번아웃을 가르는 6가지 신호
글레오 AI 품은 ‘투싼’… 동급최고 상품성으로 명성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