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참여교육은 평생교육법에 따라 평생학습의 일환으로 2010년 전국 광역자치단체 단위로는 최초로 실시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도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23개 전 시군을 순회하며 실시하고 있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도민참여교육이다.
오늘 교육은 김성진 홍제한의원장이 ‘노화를 잡아라’는 주제로 스트레스의 원인, 특성, 관련 질환, 그에 따른 치료법 및 예방법 등을 교육하고,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즐겁게 사는 것이 노화를 잡는 방법이라며 신체기관의 기능과 현상, 이에 따른 노화예방을 위한 운동과 좋은 음식에 대해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환 안전행정국장은 “도민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평생배움터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