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자원봉사단체 리더로서의 역량강화는 물론 리더가 가져야 할 비전과 사명감을 높여 단체 운영의 질적 향상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대적 변화에 따른 자원봉사의 새로운 방향 모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최일구 전 MBC 앵커의‘하지 않아도 될 일을 굳이 하라’, 전종목 컨텐츠 디렉터의‘사랑의 다섯가지 언어’라는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성공할 수 있는 리더십의 비밀에 대해 강연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의 손길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정보교류를 통해 자원봉사 우수 시책을 널리 알리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자원봉사 단체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필수적인 사회활동이다.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어제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노력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