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직자 성금모금 활동을 통해 모금된 25,625천원의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네팔 지진 피해복구 지원에 전액 사용된다.
한편 지난 4일 경북도내 5개 보건의료단체(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에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네팔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는 네팔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 보건정책, 식품의약, 새마을봉사, 여성가족정책, 자치행정, 기업노사지원 등 7개과 14명이 참여하는 ‘네팔 지진피해 지원 스마트워크 T/F팀’을 구성하고 의료지원, 재해복구, 구호물자 지원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북도 박의식 복지건강국장은 “국가적 재난으로 슬픔과 고통에 빠져 있는 네팔 국민들이 하루빨리 삶의 희망을 찾고 재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구조 활동 및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모금에 많은 도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네팔 지진 피해복구 성금모금에 동참을 희망하는 분들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이체(농협 759-17-002011, 053-980-7814)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