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지난달 9일 포스코플랜텍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부정적)로 하향 조정했고 같은 달 29일 ‘BB’로 내린 바 있다. 이번 ‘CCC’ 강등은 이같은 결정이 있은지 1주일도 안돼 내려졌다.
포스코플랜텍의 기업어음(CP) 신용등급도 기존 ‘B’에서 ‘C’로 하향 조정됐다.
한국신용평가는 포스코플랜텍의 재무구조가 매우 취약한 가운데 외환은행 무역어음대출 원리금 445억원에 대한 연체가 발생하는 등 유동성 리스크가 현실화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