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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스타일로는 인셀터치 방식의 HD IPS 디스플레이와 500만 화소 전면카메라, 3000mAh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G시리즈의 대표 사용자경험(UX)인 ‘제스처 샷’, ‘글랜스 뷰’ 등도 적용했다.
LG전자는 다음 달부터 주요 해외지역에 G스타일로를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전작 ‘G3 스타일러스’는 중남미 등 해외에서 인기를 얻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은 “G 스타일로는 대화면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