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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이번 박람회에 상상나라연합과 함께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상상관광브랜드, 녹색관광자원, 특산품 공동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3대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함은 물론 관광기대욕구를 충족시킴으로서 관광객 증가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박람회에 참가한 3백여 단체 540개 부스 중 (사)상상나라연합(가평군 : 자라나는 공화국)은 최우수부스디자인상을 수상해 이를 확인시켰다.
이번 박람회에서 가평군은 신선, 싱싱, 자연, 넉넉함, 번영을 기원하는 색채와 디자인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유도해 일상에 지친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쉬고 머물고 싶은 삶의 충전소 역할을 제공했다.
여기에 가평만이 가진 생태?체험?레저상품과 순수함과 청정함이 녹아 잇는 먹 거리 등에 에 대한 소개와 공격적인 마케팅은 관람객들로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캠핑?축제?체험?생태 등에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가평이 가진 이미지와 최근 여가 사이클과 융합을 이뤄내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자라나는(성장하는)지역으로 기억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 같은 노력은 관광자원 소개를 넘어 관람객의 이목과 마음을 사로잡아 미래관광수요를 창출하는 기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터를 다졌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최대 여행?관광박람회로 지난 2월27일부터 3월2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려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가 주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기회를 통해 가평관광의 우수성을 확인함은 물론 관광객의 동향을 읽는 성과를 얻은 만큼 이에 부응하는 상품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관광경기 활성화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상상나라연합은 지역적 특성과 농?특산물 및 다양한 미래 관광자원들을 엮어 이를 연결하는 투어라인을 만들어 잘 먹고 살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고자 가평군, 양평군, 여주시, 서울 광진구, 인천 서구, 강원 양구군, 충남 서산시, 충북 충주시, 경북 청송군, 남이섬 등이 결성한 비영리법인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 상상나라연합과 제주도가 최우수 부수디자인상을, 전라남도와 백제문화관광벨트협의회가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