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냄새 줄이고 주민 갈등 푼다…안성시 민관 해법 모색
경기 안성시가 축산냄새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축산농가와 환경단체, 주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를 열고 냄새 저감 대책을 점검했다.12일 안성시에 따르면 전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협의체는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협력 기구로, 위원장인 안성시 부시장을 비롯해 지역 축산단체와 환경단체, 주민대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