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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6일(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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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파에 꽁꽁 싸맨 관광객들

한파가 이어진 25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관광을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다가온 입춘'

절기상 입춘(立春)을 열흘 앞둔 25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춘첩이 붙은 한옥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입춘 앞둔 북촌한옥마을

절기상 입춘(立春)을 열흘 앞둔 25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춘첩이 붙은 한옥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한강도 꽁꽁

연일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5일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바라본 국회 앞 한강이 꽁꽁 얼어 있다.

[포토] 한파 불어닥친 한강

연일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5일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바라본 국회 앞 한강이 꽁꽁 얼어 있다.

[포토] 빙판으로 변한 한강

연일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5일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바라본 국회 앞 한강이 꽁꽁 얼어 있다.

[포토] 얼어 붙은 한강

연일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5일 서울 여의도 인근 한강에 얼음이 얼어 있다.

[포토] 꽁꽁 언 한강

연일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5일 서울 여의도 인근 한강에 얼음이 얼어 있다.

[포토] 에드워드 버틴스키 회고전 '추상같은 현실'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 전시를 찾은 아이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세계적인 사진가 버틴스키 40년 회고전 '버틴스키: 수출/추상'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정재훈 기자

[포토] '버틴스키' 작품 앞에 멈춰선 아이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 전시를 찾은 아이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세계적인 사진가 버틴스키 40년 회고전 '버틴스키: 수출/추상'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정재훈 기자

[포토] 서울역사박물관, 아시아 최초 '버틴스키' 대규모 회고전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세계적인 사진가 버틴스키 40년 회고전 '버틴스키: 수출/추상'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정재훈 기자

[포토] '에드워드 버틴스키' 전시 관람하는 시민들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세계적인 사진가 버틴스키 40년 회고전 '버틴스키: 수출/추상'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정재훈 기자

[포토] 아시아 최초 '버틴스키' 대규모 회고전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세계적인 사진가 버틴스키 40년 회고전 '버틴스키: 수출/추상'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정재훈 기자

[포토] 서울역사박물관, 아시아 최초 '버틴스키' 대규모 회고전 개최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세계적인 사진가 버틴스키 40년 회고전 '버틴스키: 수출/추상'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정재훈 기자

'밀가루 담합 의혹' 대한제분 대표 등 4명 구속영장 기각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받은 제분사 대표이사 등 전현직 회사 관계자들이 구속을 면했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남세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독점 규제 및 공정 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한제분과 사조동아원의 전현직 대표이사 등 임원 4명의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다.남 부장판사는 "피의자들은 혐의나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수사기관의 소환 및 조사에 성실히 응해왔다"며 "증거가 대부분 수집된 것으로 보이는 점,..

국내 주유소 기름값 평균 1700원선 하회…11주 만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L당 평균 1696.2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1700원선을 하회한 것은 2025년 11월 첫째 주에 1685.6원을 기록한 이후 11주 만이다.2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8~22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10.0원 내린 1696.2원이다.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지난주보다 7.3원 하락한 1755.3원을 기록했다.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AI 혁명과 블록체인의 만남, 2026년 자산의 흐름이 바뀐다”…민병덕 의원·주기영 대표 등 총출동

2026년을 향해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챗GPT로 상징되는 인공지능(AI) 혁명은 이제 블록체인이라는 신뢰 네트워크와 결합하며 ‘Web3’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질서를 만들어내고 있다. 단순한 기술 진화를 넘어 자산의 흐름과 산업 구조, 나아가 경제 시스템 전반을 재편하는 변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평가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최고 공과대학인 포스텍(POSTECH)이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나선다. 포스텍..

남우기 회장 “국민 안전 위해 기술사 실명 책임 체계 필요”

제27대 한국기술사회 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남우기 회장은 “설계도서 서명날인권 확보와 ‘(가칭) 건축기술법 제정’이 시급하다”며 “기술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 서명날인은 국민을 향한 전문가의 엄중한 약속”이라고 강조했다.남 회장은 최근 한국기술사회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한민국 자격 체계상 설계와 안전의 최종 책임자는 기술사이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전문성을 온전히 발휘하기 어려운 구조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건축 현장에서..

경찰, '선관위 이첩 사건'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추가 금품 정황'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 수사 중 또 다른 금품 전달 의혹이 불거진 데 따라 압수수색에 나섰다.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 40분께부터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와 양모 전 서울시의장 자택,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등 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압수수색 중이다.이는 앞서 지난 19일께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김경 시의원과 전직 시의회 관계자 A씨가 국회의원을 상대로 공천 헌금을 건네려..

한-캄 합동근무 '코리아 전담반', 두달 만에 135명 검거

한국·캄보디아 경찰관들이 합동 근무하는 '코리아 전담반'이 출범 2개월 만에 한국인 피싱범 등을 135명 검거했다.이재영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직무대리는 23일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의 범죄자 단체 송환 직후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경찰청, 법무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등으로 구성된 TF는 이날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을 강제 송환했다.특히 코리아 전담반은 7번에 걸쳐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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