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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국민의힘 의원총회 '장동혁 대표 거취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포토] 의원총회 참석 생각에 잠긴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포토] 공개발언 요청하는 송석준 의원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비공개로 전환하려 하자 공개발언 요청을 하고 있다.

[포토] 장동혁 대표에게 쏠린 시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보좌진 목 잡고 팔목 비틀어"…국민의힘, 경찰에 법적 대응

국민의힘이 17일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 과정에서 발생한 경찰 간부의 폭행 논란을 두고 강경 대응에 나섰다. 당 지도부와 보좌진협의회는 해당 경찰 간부에 대한 징계와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법적 책임도 묻겠다고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을 비롯해 나경원·이철규·주진우·윤용근 의원 등은 전날(16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의 '패가망신' 발언에 항의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을 방문했다. 이 과정에서 이관형 서울경찰청 경비부장(경무관)이 국민..

국힘,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위원장 윤상현 내정

국민의힘은 17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5선 윤상현 의원을 내정했다.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특위 인선을 발표했다. 윤 의원은 이번 사태 이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 필요성을 강조해왔다.그는 지난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사태는 국가가 보장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참정권이 선거관리 부실로 위협받았다는 점..

[포토] 발길 돌리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임오경 의원이 17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진입하려다 시위대에 막혀 되돌아가고 있다.

[포토] 시위대에 가로 막힌 與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임오경 의원이 17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진입하려다 시위대에 막혀 되돌아가고 있다.

[포토] 與, 개표소 찾았지만…시위대 반발에 철수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임오경 의원이 17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진입하려다 시위대에 막혀 되돌아가고 있다.

정청래 "1인 1표로 계파 사라질 것…우리는 모두 친명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인1표를 통해 계파가 사라질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정 대표는 당내 계파 분열설을 차단하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처리와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부각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중앙위에서 당헌 개정안이 80%가 넘는 투표율과 찬성률로 가결됐다"며 "1인 1표제가 시행되면 당내 계파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부 언론의 '친청(친정청래)계..

[포토] 목 가다듬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가다듬고 있다.

[포토] 정청래 '우리는 모두 친명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논의하는 정청래-한병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與중앙위, '전대 룰 특례·지선 구제' 가결…8·17 대전 전당대회 확정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가 16일 8·17 정기전국당원대회 절차 간소화 및 6·3 지방선거 기여자 구제 등의 당헌 개정안을 찬성으로 가결했다. 결선투표제 도입을 포함한 8·17 전당대회 로드맵도 공식 확정됐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제6차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총 재적 중앙위원 545명 중 436명이 참여해 80.0%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상정된 3개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2025년도..

여야, 내일 선관위 국조 본회의 처리한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된다.국조특위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맡고, 여야 동수(더불어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로 위원을 구성하기로 했다.여야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18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수석은 이날 오후 국회운영위원장실에서 김 원내수석과 회동한 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사안에..

'재선거' 이슈로 보수결집 나선 국힘

국민의힘이 '재선거' 이슈를 전면에 내세우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개혁신당에 이어 국민의힘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소청 제기를 결정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장하고 있는 '재선거론'이 보수 진영 전반의 공동 의제로 확산하는 양상이다.장 대표는 16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모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잠실 개표소)을 찾아 재선거 필요성을 거듭 강조..

소청·입법·TF '3단 공세'… 국힘, 선관위 개혁 전방위 드라이브

국민의힘이 16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드라이브를 걸었다. 선거소청 제기를 통한 법적 대응과 관련 입법 추진, 당내 태스크포스(TF) 구성 논의를 동시에 진행하며 선관위를 상대로 한 전방위 공세에 본격적으로 나선 모습이다. 여기에 국정조사 특위위원장까지 확보한 국민의힘은 선관위 개혁 논의를 주도하며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16일 정치권에 따르면..

[포토] 가로 막힌 체육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진입을 시도하다 집회 참가자에 막혀있다. 왼쪽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합의…18일 계획서 채택

16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이번 사태를 참정권 침해 사안으로 규정하고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계획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국정조사의 명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

與 "필요하면 개헌까지…'국민 참정권 수호' 본질만 집중"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해 필요하면 개헌까지 진행하겠다고 공언하며, 국민 참정권 수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중앙선관위로부터 이번 사태와 관련한 보고를 받고, 상응하는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민주당 국민 참정권 수호를 위한 제도 개혁 TF는 이날 2차 회의를 열고 이번 사태와 관련해 여당의 책임 있는 자세로 제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송기헌 TF 단장은 "그동안 선관위는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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