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취약계층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경남 창원시는 취약계층의 생계지원과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6월 30일까지 4개월간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2747명이 신청해 가구소득와 재산, 취업취약계층여부, 동일 유형의 직접 일자리 참여 횟수 등 선발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공공근로 692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95명으로 총 887명을 선발해 265개 사업장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환경정화,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