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2차 특별점검
경남도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 관련 도민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12월 5일까지 100일간 도내 일본산 수산물 취급업체(1334곳) 전수를 대상으로 도, 시, 군, 해양경찰, 명예감시원이 합동점검을 한다. 시·군 자체 점검반도 별도 구성해 점검한다. 최근 3년간 수입량이 많고 연간 원산지 위반 빈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