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023년 고향사랑기부금 62억원 달성
경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 모금액이 18개 시군을 포함해 5만 2000여건에 총 62억원을 넘었으며 목표액 41억원 대비 150% 초과 달성했다. 도내 4억원 이상 모금한 시군은 김해, 밀양, 하동, 거창, 합천 5곳이다. 도는 시행 첫해 시군 간 '과열 경쟁보다는 상생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군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시군 합동 홍보를 실시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