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농기원,사과·배 화상병 차단 특별교육 실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경기, 충남, 충북에서 발생한 화상병의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발생지역과 인접한 영주, 문경을 비롯한 사과, 배 재배농가 1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화상병 차단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경북의 사과 재배면적은 1만 9247ha, 생산량이 37만톤으로 국내 1위, 배는 1422ha의 면적과 생산량 2만5000톤으로 국내 4위 규모이다. 화상병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