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에 힘주는 홈쇼핑…중소기업 협업·PB 상품군 확대
홈쇼핑업계가 기존의 화장품 브랜드 입점을 넘어 중소기업과의 협업, 자체 PB상품군 강화 등으로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화장품은 마진율이 높고, 재고관리가 쉬워 유통업계에서 품목을 확장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상품군이다. 주요고객층이 4050여성인 홈쇼핑에서 의류상품과 함께 수익성을 책임지는 효자상품으로 꼽힌다. 28일 NS홈쇼핑에 따르면 자사 채널인 TV홈쇼핑, 온라인몰, 쇼핑북, 라이브커머스, T커머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