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관광객들 쓰레기 줍기 동참
전남 완도군은 지난 3일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한날한시, 배우고 줍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관광객 등 100여 명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건강 걷기 △장바구니, 머그 컵, 텀블러 사용하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폐건전지 수거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잔반 줄이기 △대기 전력 줄이기 △자원 재활용 하기 등 탄소중립 실천 방법에 대해 홍보했다. 신지 명사십리 해변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