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컨소시엄 단지인데 브랜드는 하나…단순해진 아파트 작명 공식
비규제 프리미엄 동탄·구리·용인 집값 高高…규제지역 포함 가능성
부영그룹은 21일 서울 용산구 용산철도고등학교에서 '우정학사(기숙사)' 신축·기증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이희범 회장과 최양환 대표이사,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임규형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홍민표 용산철도고 교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용산철도고 우정학사는 연면적 약 1000㎡ 규모에 지상 3층짜리 총 28개실로 조성된다. 학사에는 시스템 에어컨을..
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전월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도 지방 주택시장은 여전히 침체를 겪고 있어서다. 21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63.3%로 지난 1월(71.7%)보다 3.3%포인트(p) 하락했다. 서울(79.2%→79.7%), 인천·경기권(73.2%→75.8%) 입주율이 모두 오르면서 수도권은 75.2%에서 77.1%로 1.9%p 상승했..
무순위 청약 요건 완화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효과가 고분양가 논란으로 시장의 외면을 받았던 장기 미분양 단지에도 미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효과가 서울·수도권 주요 지역에만 한정되는 등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된 서울 강북구 '칸타빌 수유팰리스' 아파트 전용면적 56㎡형 1가구 모집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이 62대..
고금리로 인한 자금 경색 및 미분양 심화 등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공권을 포기하거나 정비사업 계획을 취소하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일부 회사는 계약금 등 자금 회수 포기도 불사하는 등 손해가 예상되는 사업에 뛰어들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앞으로도 부동산시장 침체가 지속될 가능성이 큰 만큼 사업 계획을 철회하는 건설사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최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미분양 물량 (증가) 기울기는 완만하겠지만 10만가구까지는 예측 내지 각오하고 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부동산발 금융위기, 연착륙 해법은'을 주제로 열린 제10회 연합뉴스TV 경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7만5359가구로, 10년 2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원 장관은 미분양 물량이 많은 대구의 예를 들며 "1만7000가구 미분양이라니 큰일이 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은 지반과 구조물의 붕괴 징후를 감지하는 '스마트 감지 센서'(이하 반딧불 센서) 및 원격으로 실시간 관찰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건설연 연구소 1호 기업인 ㈜재난안전기술과 국내 벤처기업인 ㈜엠테이크가 공동 개발했다. 반딧불 센서 개발은 지반 이동에 따른 사면 붕괴, 건축물 붕괴를 직관적으로 감지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진행..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줄면서 예치금 역시 100조원 밑으로 떨어졌다. 21일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실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전국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청약저축) 예치금은 99조7515억원으로, 지난 1월(100조1849억원)보다 4334억원 줄어들었다. 청약통장 예치금이 100조원 아래로 줄어든 것은 2021년 10월 이후 1년 4개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단지) 무순위 청약을 통해 전용면적 49㎡짜리 아파트를 분양받은 A씨는 요즘 부쩍 한숨이 늘었다. 그는 "실거주 의무 요건이 폐지된다고 해서 아파트에 당첨되면 입주하지 않고 전세를 놓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실거주 의무 조항 폐지 법안이 아직까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소형 평형에서 당분간 살 수도 있어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정부가 부동..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재건축을 추진하는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계획도시'를 찾아가 현장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원 장관이 오는 21일부터 경기 고양 일산 신도시를 시작으로 현장점검과 주민 간담회를 차례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기반시설 노후화, 주차난·배관 부식·층간소음 등 주민 불편을 직접 보고 들으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정책에 반영한다는 취지다. 지난달 정부는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의 안전진단 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경남 진주 소재 본사에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식에는 이한준 LH 사장, 이광조·장창우 노동조합 공동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LH 노사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대국민 서비스 강화 및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 △저출생·고령화 극복을 위한 공공부문의 선도적 역할 수행 △갑질,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및..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은 경기 부천시 범박동 일대에 들어선 '일루미스테이트' 189가구를 전세형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달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4개 단지, 3724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됐다. 이 중 전용면적 39㎡ 189가구가 전세형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단지로부터 약 200m 거리에 시흥~구로를 잇는 서해안로가 있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6일 국토교통부가 주도하는 인도네시아 '원팀코리아' 수주지원단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단장을 맡은 수주지원단은 국토부, 기계설비건설협회 및 조합,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 및 50여개 국내 기업으로 구성됐다. 인도네시아는 지반 침하·인구 집중 문제가 심각한 자카르타에서 칼리만탄섬 누산타라로 수도 이전을 추진 중이다. 오는 20..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공동주택 하자분쟁 사전예방 방안을 강구하는 등 주거품질을 높이기 위해 '하자분쟁 예방 및 대응방안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3일 영남권 교육을 시작으로 27일 수도권 교육, 31일 중부권 교육, 그리고 다음달 4일 호남권 교육 등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공동주택 하자제도 △하자분쟁 사전방지를 위한 설계도서 작성요령 △공동주택 하자분쟁의 쟁점 등에 대해 강..
전문건설공제조합(이하 전문조합)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 지원을 위해 긴급 특별융자에 나선다. 전문조합은 20일 모든 조합원을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특별융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합원별로 보유한 출자좌수 1좌당 20만원 이내, 최대 1억원 한도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융자이율은 자금조달비용지수(COFIX) 금리를 기준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0%에서 최고 0.6%까지의 가산이율이 적용된다. 전문조합..
◇부사장 △박철흥 ◇상임이사 △지역균형발전본부장 박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