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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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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흥행 제조기'들의 세대 교체, 韓 극장가서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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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이제 서른, 외양부터 뜯어고친다!"
[시네마산책]그럼에도 구식 장난감이 필요해 '토이 스토리 5'
최희서와 일본 톱스타 오다기리 조가 호흡을 맞춘 새 영화 ‘아시안 엔젤’(가제)이 내년 상반기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9일 홍보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먼저 개봉될 이 영화는 ‘행복한 사전’으로 젊은 거장의 반열에 오른 이시이 유야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3년의 사전 제작 기간을 거쳐 한국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우리에게 장동건과 공동 주연을 맡았던 ‘마이 웨이’ 등으로 친숙한 오다기리 조, 고레에다 히로카..
2010년대 후반 이후 꽤 굵직굵직한 한국 영화들이 탄생하는데 '젖줄' 역할을 해 오던 A사는 최근 직원들에게 투자·배급 업무 중단 결정을 알리고 담당 부서를 해체했다. 국내 굴지의 영화 투자·배급사에서 기본기를 익힌 뒤 독립해 만든 영화들로 흥행 성공의 단맛을 봤던 제작자 B씨는 유명 배우들을 다수 보유한 매니지먼트사와 손잡고 시트콤 제작에 나서기로 마음먹었다. 극장용 영화는 초기 단계인 투자 제안서 접수부터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