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성율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ool
엔씨소프트는 23일까지 2015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게임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자연어처리기술 개발 △Game AI(Artificial Intelligence)기술 개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게임 기획 △UX 디자인 및 플랫폼 기획 △웹·모바일 서비스 기획 △게임 사업 △시스템 엔지니어 △Web Administration △S..
LG전자가 에너지효율이 최고 수준인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으로 올 하반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고효율 제품을 선호하는 유럽 소비자 수요에 맞춰 맞춤형 가전을 내놔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도다. 조성진 LG전자 H&A 사업본부장(사장·사진)은 5일(현지시간)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가 진행 중인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 하반기 유럽 시장에 ‘LG 스튜디오’를 출시해 빌트인 시..
LG전자가 올해 하반기 글로벌 올레드TV 판매 목표량을 상반기보다 5배 이상 올리겠다고 공언했다. 중국에 이어 일본 업체가 올레드 TV 제조에 나서면서 올레드 TV 시장이 개화될 조짐을 보이자 자신감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권봉석 LG전자 HE사업본부장(부사장)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이 올레드 TV 대중화에 가속도를 낼 수 있는 최적의 시..
삼성전자가 4~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부스 내 전시한 TV가 오류 현상으로 이틀 연속 수십 차례 셧다운(가동 중단)돼 곤욕을 치렀다. TV에 영상 콘텐츠를 공급하는 장치의 구동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TV가 주요 경쟁 제품으로 꼽히는 IFA에서 글로벌 1위 TV 업체인 삼성전자가 영상 시연에 문제를 드러내면서 행사 준비를 부실하게 했다는 지적..
소니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초경량 초소형 워크맨 NW-A25HN, NW-A27HN을 공개했다. 이들 제품은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고해상도 음원)와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디지털 앰프를 지원해 뛰어난 음질을 구현한다. 소니는 워크맨 ZX 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NW-ZX100HN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MP3 기준 최대 70시간, HRA 음원 기준 최대 45시간 동..
소니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세계 최초 4K U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을 공개했다.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은 4K 동영상을 촬영·재생할 수 있다. MHL6 연결을 통해 4K TV로 직접 동영상을 출력할 수 있다. 4K 업스케일링 기술 적용을 통해 4K로 촬영하지 않은 사진과 동영상도 4K급 해상도로 감상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미래형 디스플레이 3종을 공개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날 한상범 사장 기조연설장에서 제품 두께 1mm인 월 페이퍼 올레드TV와 전면과 후면 모두 스크린을 탑재한 더블 사이드 올레드TV, 버티컬 타일링 올레드TV를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내년도 상용화 될 전망이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왼쪽 두번째)이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기조연설을 마친 뒤 마이클 뮐러 베를린 시장(맨 오른쪽), 크리스티안 괴케 베를린박람회 최고경영자(CEO·맨 왼쪽), 칭 탕 로체스터 공대 박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5의 기조 연설자로 나서 “OLED가 인류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업체 최고경영자(CEO)로는 처음으로 IFA 기조 연설을 맡았다. 소비재가 아닌 B2B 업체의 최고경영자(CEO)가 가전전시회의 오프닝 기조 연설을 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그럼에도 한 사장이 기조 연설에 나선 것은 디스플레이가 IT..
LG전자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에 ‘LG 워치 어베인 럭스’를 처음 공개했다. LG 워치 어베인 럭스는 ‘LG 워치 어베인’의 럭셔리 에디션으로, 23K 금을 시계 몸체에 입히고 고급 악어가죽 스트랩을 적용했다. 소비자 판매가는 약 1200달러(약 140만원)이며, 다음 달 말부터 미국 주얼리 체인인 ‘리즈 주얼러스(REEDS Jewelers)’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 IFA에 참석한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 윤부근 사장은 3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드럼세탁기의 글로벌 판매량의 60%를 ‘버블샷 애드워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윤 사장은 이날 삼성전자의 프레스콘퍼런스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출시한 드럼세탁기 버블샷 애드워시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버블샷 애드워시는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도어에 창문을 내 빨랫감을..
LG전자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올레드TV와 스마트 가전, 모바일 기기 등을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역대 최대 규모(3799㎡·약 1150평)로 부스를 마련했다. 지난해보다 43% 늘어난 규모다. LG전자가 가장 주력으로 전시할 제품은 올레드TV..
LG전자가 의류관리기 ‘스타일러’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이번 주부터 베이징·광저우·선양·충칭 등 중국 주요 도시에 스타일러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이달 예약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국내 출시된 스타일러는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2000대를 돌파했다. 국내 성공 경험을 중국·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시킨다는 게 LG전자의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
LG전자가 글로벌 방송사, 영상 콘텐츠 업체와 손잡고 올레드TV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LG전자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화면 명암비를 극대화한 ‘HDR(High Dynamic Range)’ 콘텐츠의 송수신을 시연한다고 2일 밝혔다. HDR은 화면의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세밀하게 분석해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 곳은 더욱 밝게 표현하는 기술..
드라마앤컴퍼니는 명함관리 애플리케이션(앱) ‘리멤버’의 PC 웹버전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리멤버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명함을 찍으면 전문 타이피스트가 수기로 명함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을 채용한 앱이다. 이번 오픈베타로 PC에서도 명함 검색, 그룹 설정, 메모 편집, 이메일 발송 연계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PC에서 추가·수정한 정보는 동기화를 통해 모바일 앱에 그대로 적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