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단무지 수출 선적식 가져
경북 예천군은 15일 제2농공단지 소재 해트리푸드에서 관계 공무원, 우일음료 강평모 대표, 이도통상 전상문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무지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되는 단무지 양은 약 20톤, 3000여만원으로 출향인이 운영하는 부산의 희창물산을 통해 미국 시애틀, 뉴욕과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등으로 수출돼 북미지역 대형 슈퍼마켓인 H-마트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군은 올해 12월말까지 약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