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로제와인 '제라르 베르트랑 끌로 뒤 템플' 출시
하이트진로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로제 와인으로 알려진 ‘제라르 베르트랑 끌로 뒤 템플(Gerard Bertrand Clos du Temple, 이하 끌로 뒤 템플)’의 2020년 빈티지를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끌로 뒤 템플’은 남프랑스의 ‘까브리에르’ 지역에서 생산한 그리나쉬, 쌩소, 시라, 무르베드르, 비오니에 5개 품종을 블렌딩한 살구빛 와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2020년 빈티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