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회장, 베트남 사업 점검 "첨단소재 투자 검토"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베트남에서의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투자 계획을 점검했다. 23일 효성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에 참가한 조 회장은 베트남 사업 진행 상황 등을 직접 살펴봤다. 효성은 지난 2007년 호치민 인근 동나이 지역에 베트남 법인을 설립하며 진출한 이후, 현재까지 약 35억 달러를 투자해 △남부 호치민 인근 동나이성(베트남, 동나이, 동나이나일론, 비나기전, 비나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