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디지털보험사, 1분기 또 적자…하나·신한ez손보 적자 폭 확대
"반려동물도 가족"…치열한 손보사 '펫심' 잡기 경쟁
KB손보, 해외법인 실적 94% 급감…동남아·중국 부진 직격탄
북한, 한·EU 성명에 "한국은 제1의 적대국…평화공존 없어"
삼성생명·화재, 본업보단 삼성전자 주가에 좌지우지…깊어지는 고민
NH농협생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현장 지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농협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박종탁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적기 이앙을 위해 필수적인 모판 나르기 작업을 수행하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모판 나르기는 모의..
금융당국이 부업 형태의 보험설계사 모집 프로그램인 'N잡러'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다. 일부 손해보험사를 중심으로 N잡러 규모가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불완전판매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당국은 자체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금융감독원은 2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험회사 감독방향'을 발표했다. 지난해 보험 판매채널 및 효율성은 전반적으로 개선된 흐름을 보였으나 여전히 유지율이 낮고 주요 채널별 소비..
고가의 연회비를 자랑하는 국내 카드사들의 프리미엄 카드가 더이상 프리미엄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카드사들이 혜택으로 제공하는 공항라운지 이용 서비스 제휴 업체를 보다 싼 곳으로 교체하고 있다. 기존 제휴 플랫폼이었던 PP(Priority Pass)카드 보다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은 '더라운지' 플랫폼으로 바뀐건데, 가성비가 있는 만큼 혜택은 적은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20~30만원대 고가의 연..
손해보험사를 중심으로 한 부업 형태의 보험설계사인 'N잡러'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대형 손보사들의 적극적인 모집과 함께 고물가 장기화로 N잡러 설계사 지원자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메리츠화재의 '메리츠파트너스'(1만2000명)와 롯데손해보험의 '스마트플래너'(5000명), KB손해보험의 'KB-N잡러 '(700명), 그리고 최근 시장에 뛰어든 삼성화재의 'N잡크루'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금융당국이 N잡러 프로그램에 제..
올해 1분기 주요 카드사들의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업계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삼성·신한카드는 순이익이 1년새 15%가량 감소한 반면, KB국민카드는 큰 폭으로 성장하며 신한카드를 바짝 뒤쫓는 모양새다. 삼성·신한카드를 제외한 카드사들은 조달비용 상승과 가맹점 수수료 인하,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인한 악조건 속에서도 비교적 견조한 실적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실적 발표를 마친 6개 카드사..
삼성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3% 줄어든 1563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카드는 24일 "전 사업부문에서 이용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증가하며 영업수익은 증가했지만 금융비용과 대손비용, 판매관리비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총 취급고는 47조 334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3% 증가했다. 이 중 카드사업 취급고는 지난해 동기 대비 9.4% 증가한 47조 1438억원 수준이다. 각 부문별로는 신..
여신금융협회와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은 중동 사태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위기 대응 노력에 발맞춰 에너지 절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자발적 동참은 에너지 안정을 위한 정부 정책에 깊이 공감하고, 여신금융업권이 솔선수범하여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협회는 차량 5부제 시행, 점심시간 실내 소등 및 조명기기 사용 최소화,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사무환경 전반에서 에너지 절감 수칙을..
'쏠라체 홈'은 위안·위로가 되는 집이란 뜻으로, 신한라이프케어만의 요양원 모델이다. 요양시설이 더 이상 혐오시설이 아닌 자녀들이 마음 편히 경제활동 할 수 있도록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는 게 이들의 생각이다. 어르신들의 존엄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신한라이프케어는 어떤 노력을 쏟고 있을까. 시설을 눈으로 직접 보기 위해 지난 22일 신한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위치한 '쏠라체 홈..
교보생명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 서비스 지원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상생경영 실천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자사가 운영하는 '다윈서비스'에 '리더가 알아야 할 AI 활용 과정'을 신설하고, 중소기업 경영진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교보생명이 축적해온 AI 활용 역량과 실무 노하우를 고객사와도 나눈다는 취지다. 다윈서비스는 교보생명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카드사들의 카드론 잔액이 43조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규 카드론 이용액도 한달새 50% 이상 급증했다. 경기 둔화와 고물가가 장기화되는 상황에 은행 대출 문턱이 높아지며 '급전' 수요가 카드론으로 쏠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고금리 단기대출인 카드론은 서민금융의 마지막 수단이다. 카드론 이용액이 가파르게 늘고 있어 카드업계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21일 여신금융협..
신한라이프는 지난 16~17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가족과 임직원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THE TRUST'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보험 가치를 제공해 온 설계사와 영업관리자의 우수한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닝 영상은 신한라이프 출범 이후 회사의 시작과 성장,..
한국산업은행이 완전자회사인 KDB생명에 대해 일곱 번째 매각 시도에 나선다. 이제 M&A(인수합병) 시장에 나온 보험사는 KDB생명, 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총 3곳이 됐다. KDB생명은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다, 지난해 증자를 통해 자본잠식에서 벗어나면서 비교적 매력적인 매물로 떠올랐다. KDB생명 매각이 이달 중 본격화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물로 나와있는 예별손보와 롯..
정부가 은행·보험업권 자본 규제를 완화하고, 약 100조원 규모의 추가 자금공급 여력을 확보한다.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 공급과 중동 피해기업 지원 등을 위한 조치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6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제5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은행·보험업권 자본 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당국은 이번 자본 규제 합리화로 은행권 74조5000억원, 보험업권 24조2000억원 등 최대 98조7000억원의 추가 공급 여력..
NH농협손해보험은 14~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첫날 진행된 농축협 사무소 부문 시상식에는 전국 84개 사무소가 수상했다. 전남 서영암농협이 6년 연속 사무소 종합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영암농협을 포함해 충북 청주축산농협 등 총 25개 농축협이 종합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다음날..
삼성카드가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광고비를 1년새 62% 늘리며 외형 확장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 1위 경쟁을 하고 있는 신한카드를 포함해 주요 카드사들이 업황 불황 여파로 광고비를 줄인 것과는 다른 행보다. 지난해 김이태 사장 취임 이후 비용절감보다는 마케팅 확대로 전략 방향성이 바뀐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신한카드와의 격차를 벌리고 1위 굳히기에 나선 것으로도 해석된다. 반면 삼성카드와 하나카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