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친환경 '유용미생물' 발효액 공급 개시...올해 1000톤 공급
인천 남동구는 친환경 유용미생물(EM) 발효액 공급을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EM 발효기 3기를 증설했고, 기존 설치된 공급기 27기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을 대상으로 공급기 12기를 추가 설치해 EM 발효액 768톤을 생산·공급했다. 구는 소래포구 축제, 자원순환 나눔장터, 채용박람회 등 각종 행사와, EM 환경센터 견학 등을 통해 EM발효액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