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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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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행정체제 개편 맞춰 국가기초구역 정비 완료…“혼선 최소화”
"교량 투신 이제 그만"…인천시, 백석대교 안전난간 설치 본격화
폐곡물창고에서 글로벌 MICE 메카로…인천 '상상플랫폼', 잇단 국제행사 유치
인천 주택 매매가격 -0.06% 하락…실수요 중심 전·월세 강세 여전
인천지역 제조 중소기업 중 80% 이상이 바이오산업 원·부자재 국산화 개발을 통한 바이오기업 공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인천상공회의소가 최근 인천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천 바이오 원부자재 국산화 공급 관련 기업 의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4%가 바이오산업 원·부자재 국산화를 개발, 바이오기업에 공급하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현재 인천은 송도를 중심으로 바이오기업과..
인천시는 2013년 구축해 8년간 운영 중인 ‘정비사업 추정분담금 정보시스템’을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추정분담금 정보시스템은 정비사업 초기 단계에서 개인별 분담금을 미리 추정하고 안내해 시민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시는 다음달 18일까지 기존 시스템의 노후된 콘텐츠 및 운영서버를 개선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으로는 △공급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및 메뉴 개편 △PC, 모바일 등 사용자..
인천시가 광역시 최초로 IT 기술을 활용한 비접촉 방문관리시스템 ‘모바일 전자명부’를 운영한다. 인천시는 다음달 1일부터 개인 인증(휴대전화·이메일)을 통한 ‘QR코드 방문자 방역관리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마이스행사때 활용할 계획으로 이달 초부터 구축 중인 ‘QR코드 방문자 관리 시스템’을 먼저 인천문화예술회관 등 14곳 공공기관에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대상시설은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공항공사가 항공수요 조기 회복을 위해 연간 약 500억원 규모의 여객 및 화물분야 신규 인센티브와 함께 대대적인 그랜드 마케팅을 시행한다. 17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신규 인센티브 제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감소한 항공수요를 조기회복하고 항공사 등 공항산업 생태계의 위기상황을 조속히 타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우선 여객 분야의 경우 신규 취항 항공사 및 노선에 대한 착륙료 지원을 1년 확장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국비 총 125억5000만원이 지원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4월 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주관한 ‘2020 제1차 정보통신 방송기술 개발사업 및 표준화(SW컴퓨팅 산업원천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3년 말까지 연구과제를 수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비 60억원이 지원되는 이번 연구과제는 인천경제자유..
경기 김포시가 경기도·부천시·하남시와 함께 경기남부를 동서로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D노선)의 최적 노선 도출과 사업 타당성 확보에 나섰다. 김포시는 최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주재로 시·군 공무원, 용역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급행철도(GTX) 수혜범위 확대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경기도와 3곳 지자체가 올해 2월 체결한 ‘광역급행철도(..
인천 옹진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인천시 최초로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며, 가구별 50만원을 현금 지원한다. 지원금 신청기간은 이달 18~29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오는 18~22일 출생년도 끝자리 별로 5부제 방식으로 접수를 진..
인천시민은 오는 20일부터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택시 탑승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인천시는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 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수도권으로 확산되고, 대중교통 내에서 감염이 발생할 경우 지역사회로의 조용한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마스크 미착용자의 대중교통 이용 제한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지하철의 경우 역 내 곳곳에서 이용객에게 마스크 착용 강력권고 등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는 14일 인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지선에서 냉각수를 활용한 어패류 양식장에서 기른 전복 치패 1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본부 내 위치한 어패류양식장은 2008년 준공 이후 조피볼락, 민어, 참조기 치어 및 전복 치패 등을 매년 2~3회에 걸쳐 인근해역에 방류하고 있다. 앞서 영흥발전본부는 지난 1일 어패류 양식장에서 양식된 점농어 치어 20만 마리를 옹진군 영흥면 농어바위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11공구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이 본격화 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설치 타당성 평가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인천경제청,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을 비롯해 이번 용역을 맡은 (주)수성엔지니어링, (주)유신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인천경제청이 최근 조사한 타당성평가 용역..
앞으로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제조업체는 야간이나 공휴일에 원재료를 먼저 사용한 후 다음날 세관에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인천본부세관은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입 원재료를 먼저 사용하고 사후에 신고하는 절차를 마련해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제조업체는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외국 원재료를 세관에 신고 후 사용해왔다. 이로 인해 매년 추가 인건비 등 물류비..
인천 남동구가 아이들이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아숲체험원 2곳을 추가 조성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남동구 유아숲체험원은 지난해 늘솔길근린공원(논현동 738-8), 전재울근린공원(구월동 1501) 등 2곳을 개원해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논현중앙근린공원(논현동 611-7, 서창근린공원(서창동558-1) 등 2곳을 추가 조성한다. 신규 조성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짚라..
경기 김포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외국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도 재난기본소득 15만원(경기도 10만원, 김포시 5만원)을 확대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개최된 제200회 김포시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안이 의결됨에 따라 김포시에 결혼이민과 영주 체류자격을 취득하고 거주하는 약 2900여 명의 외국인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지급 기준일은 5월 4일 자정까지며, 기준일 이전부터..
인천항만공사가 드론·인공지능 등 4차산업 기술을 융합해 인천항에 대한 시설물 안전관리 기능 강화에 나섰다. 인천항만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드론활용 서비스 시장창출 지원사업-활용 서비스 패키지 구축 및 운용기술개발사업 분야’에 ’산업용 드론중심 항만지역 특화 스마트 시설물관리시스템 개발‘ 과제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과제 추진을 통해 육안 및 인력 중심의 항만시..
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 1단계 사업부지 내 101 역세권 개발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공고한다고 14일 밝혔다.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은 검단 1단계 특화구역인 넥스트 콤플렉스에 해당하는 상업용지 C1, C9와, 주상복합용지 RC1(390세대) 등 대지면적 4만9540㎡에 문화·상업·업무·주거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민간사업자는 복합상업시설을 1단계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