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효드림복지카드' 전국 첫 시행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어르신들을 위한 ‘효드림 복지카드’를 도입·시행한다. 시는 75세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10일부터 효드림 복지카드를 신청받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효드림 복지카드’ 지원 사업은 박남춘 시장 공약사업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효행 장려,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한 사업이다. 시는 그동안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관련 조례개정, 군·구 협의 등을 거처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