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심탄회한 대화 나누겠다"… 李, 22일 여야 지도부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2일 용산 대통령관저에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협치'에 시동을 건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9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들이 6월 22일 일요일 12시,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해서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은 이 대통령 취임 18일째 되는 날이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