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카카오창작재단' 설립…수익 배분 논란 해소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툰·웹소설 플랫폼과 창작가 간 수익배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창작재단을 설립했다. 카카오엔터는 카카오창작재단을 설립해 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진수 카카오엔터 대표가 재단 이사장을 맡는다. 심재웅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김설아 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 교수, 곽규태 순천향대 글로벌문화산업학과 교수, 곽정민 법무법인 클라스 파트너 변호사, '미생'의 윤태호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