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우즈베크는 형제국가…양국 관계 내실 있게 발전"
윤석열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마지막 순방국인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중앙아시아의 핵심 협력국이자 형제 국가인 우즈베키스탄과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아시아 3국을 순방 중인 윤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순방을 앞두고 현지 국영통신사 두뇨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번 순방을 계기로 에너지·인프라, 보건·의료, 기후·환경, 과학기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관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