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 달라"…트럼프 "노력하겠다"
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韓·EU, 철강관세 협의 생산적"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2일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일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전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3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내각이나 대통령실에 보내는 사인으로 보인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부산 범어사를 찾아 방장 정여스님, 정오스님 등과의 차담에서 "여러 힘든 상황이 있지만 업보로 생각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오후 부산에서 개최된 '27회 IAVE 2024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한 이후 범어사와 초량시장을 연이어 방문했다. 범어사를 찾은 윤 대통령은 정오스님 등 사찰 관계자, 신도들과 인사를 나누고 대웅전에서 향로에 헌향하고 부처님께 삼배를 올렸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은 방장 정여스님과 정오스님 등 사찰 관계자와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정오스님..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재난, 전쟁과 테러, 디지털 격차와 경제 불평등 등의 도전과 위기로부터 인류의 자유와 번영을 지켜내려면 강력한 연대의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에서 개최된 '27회 IAVE 2024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해 "자유로운 시민들이 이웃과 공동체를 위해 박애와 연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1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실 인적쇄신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누가 어떠한 잘못을 했다고 하면 구체적으로 무슨 행동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야기해 주면 잘 판단해 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한 대표는 전날 윤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김건희 여사 측근 그룹으로 지목된 이른바 '한남동 라인' 8명의 실명을 일일이 거론하며 사실상 인사 조치를 건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윤 대통령이 이들의 구체적인 문제에..
정부는 22일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및 참전과 관련해 북한군의 즉각 철수를 촉구했다. 또 북한의 전투 병력 파병에 따른 러·북 군사 협력의 진전 추이에 따라 단계적인 대응조치를 실행해 나가겠다고 경고했다. 특히 러·북 군사협력 수준이 정부가 생각하는 선을 넘어설 경우 우크라이나에 살상용 무기 지원 가능성을 시사하며 러시아와 북한에 경고장을 날렸다. 정부가 실제 전쟁에 투입돼 작전을 수행하는 북한군 전력을 탐색하기 위해 모니터링단을 파견하..
정부는 22일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및 참전과 관련해 북한군의 즉각 철수를 촉구했다. 또 북한의 전투 병력 파병에 따른 러·북 군사 협력의 진전 추이에 따라 단계적인 대응조치를 실행해 나가겠다고 경고했다. 특히 러·북 군사협력 수준이 정부가 생각하는 선을 넘어설 경우 우크라이나에 살상용 무기 지원 가능성을 시사하며 러시아와 북한에 경고장을 날렸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시 브리핑을..
[속보] 정부 "러·북 군사협력 추이 따라 단계적 대응조치 실행"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1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의 면담에서 "전직 영부인 관례에 근거해서 활동도 많이 줄였는데 그것도 과하다고 하니 이제 더 자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건희 여사를 보좌하는 대통령실 제2부속실은 내달 초 본격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2일 오전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전날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면담 내용을 설명하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한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1일 대통령실의 인적쇄신을 요구한 한동훈 대표에게 "인적쇄신은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고 22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누가 어떠한 잘못을 했다고 하면 구체적으로 무슨 행동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야기를 해줘야 조치를 할 수 있지 않냐"며 "소상히 적어서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에게 알려주면 잘 판단해 보겠다"고도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속보] 대통령실 "대통령 부인 동행명령, 저열하고 폭력적…강력 유감"
[속보] 尹, 한동훈 김여사 활동자제 건의에 "대외활동 많이 하지 않을 것"
[속보] 尹, 한동훈 인적쇄신 요구에 "문제 있는 사람 알려주면 조치"
대통령실은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면담과 관련해 "헌정 유린을 막아내고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정이 하나 되는 것으로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1시간 20분 동안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다. 파인글라스 들어가기 전에 산책도 하고 대화 주제에 대한 제한 없이 1시간 20분간 격이 없는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윤 대통..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1시간 20분 가량 만나 국정 현안을 논의했다. 한 대표는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과의 면담 전 공식화 했던 대통령실 인적 쇄신, 김건희 여사의 대외 활동 중단, 김 여사 의혹 사항 등에 대한 설명 및 해소를 요청했다. 특별감찰관 임명의 진행 필요성과 여야의정 협의체의 조속한 출범 필요성도 강조했다. 한 대표가 면담 직후 관련 내용을 브리핑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1시간 20분 가량 만나 국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54분부터 6시 15분까지 용산 대통령실 파인글라스에서 정진석 비서실장과 한 대표를 만났다. 한 대표가 당초 요구한 독대 형식은 아닌 차담 형식으로 회동이 진행됐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면담은 지난 7월 30일 약 1시간 30분간 비공개로 만난 이후 약 두 달 반 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