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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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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韓·EU, 철강관세 협의 생산적"
[속보] 尹,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러·북 불법 교류 감시·차단 노력 배가해 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실제 전선 투입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이루어질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이 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날 통화는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윤 대통령은 "러·북 간..
[속보] 尹 "北 우크라 실제 전선 투입, 예상보다 빠를수도…상황 엄중"
[속보] 尹 "러·북 군사협력 따라 단계별 조치"…EU위원장 "韓과 적극 협력"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임 주한대사 13명으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지오바니 가스파리 주한교황청 대사, 미겔 앙헬 우발디노 로메로 알바레스 주한파라과이 대사, 사우드 하산 알 누스프 주한바레인 대사,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 대사 등이 참석했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 국가 원수가 새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윤 대통령은 신임장을 받은 뒤 기념..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북한의 러시아 파병,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등 최근 고조되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 자리에서 "우크라이나, 중동 지역 등 최근 고조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대외경제 불안 요인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이 자리에는 신원식 국가안보실장도 배석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우크라이나, 중동 지역 등 최근 고조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대외경제 불안 요인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 자리에서 이 같이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이 자리에는 최근 워싱턴에서 개최된 한·미·일 안보실장회의 참석 후 귀국한 신원식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도 배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연금·의료·교육·노동 4대 개혁과 관련해 "연내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4대 개혁 추진이 곧 민생" 이라고 하며 "연금, 의료, 교육, 노동 4대 개혁 추진에 박차를 가하라"고 비서실과 내각에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국정감사..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20% 중반대에 머물러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18세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월 4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 대비 0.5%p 높아진 24.6%로 집계됐다. 지난주 윤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4.1%를..
대통령실은 26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호화 시설이 있다는 야당 주장 및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하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대통령실은 "일각에서 호화시설이라고 주장하는 '3번방'은 관저 이전 전부터 이미 설치돼 있었고 화분 등을 보관해오던 유리 온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드레스룸도 기존 청와대 관저에 설치돼 있었던 시설과 비교할 때 규모가 훨씬 작으며,..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이란 군사시설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해 현지 교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가안보실로부터 이스라엘의 공격 상황을 보고 받고 "현지 교민 안전이 최우선으로, 상황 악화에 대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고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국가안보실은 인성환 제2차장 주관으로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 현지상황을 점검하고 재외국민 보호대책을 논의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5일 용산 대통령실에 안보견학을 온 공군사관학교 생도들을 깜짝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졸업을 앞둔 187명의 4학년 생도들을 예고 없이 찾아 "환영하고 여러분을 보니 너무 든든하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26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오는 줄 미리 알았으면 내가 직접 점심도 대접하고 대통령실을 소개하며 함께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윤 대통령은..
한·미·일 안보실장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회의를 열고 잠재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장에 투입될 수 있는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이 같은 행동을 중단할 것을 러시아와 북한에 촉구했다.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은 회의를 통해 공동의 역내·글로벌 위협에 대처하고 인도·태평양 지역과 그 너머의 안보 및 번영을 증진..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사 4명의 연임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들 검사 4명의 임기 만료가 오는 27일로 예정돼, 공수처는 이들의 연임을 지난 8월 추천한 바 있다. 수사팀은 현재 채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 사건 등을 수사 중이다.
대통령실은 25일 '서울의소리'가 녹취한 것으로 알려진 윤 대통령에 대한 김 여사의 비하 발언 대해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사설이나 칼럼에서 자주 인용되고 있는데 서울의소리 녹취에는 해당 내용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팩트체크는 해봤는지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SNS에 2년 전에 나왔던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