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한미반도체, 스페이스 X에 500억 투자…테라팹 등 협력 기대
[르포] "AI 안 쓰면 뒤쳐질 것 같았다"…출근 전 50분, SKT 직원들이 모이는 이유
TV 넘어 B2B로…역성장 LED 시장서 LG·삼성 선전
애플 AI 반격 본격화…삼성 선점한 AI폰 시장 흔들까
TSMC 독주 심화에도 삼성 파운드리 '반격 채비'…고객 다각화로 돌파구
에쓰오일(S-OIL)이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 사옥 인근 지역 저소득 가정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사회 공헌을 실천했다. 12일 에쓰오일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및 임직원 150여명은 6000만원 상당의 송편과 추석 선물꾸러미 500세트를 만들어 사옥..
한화솔루션이 초고압케이블의 핵심 소재인 E/HV(초고압·고압, Extra-High Voltage / High Voltage)급 반도전 컴파운드(semiconducting compound) 생산을 대폭 확대한다. 고속 성장하는 글로벌 전력 케이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부침을 겪던 케미칼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주력 소재인 절연소재와 함께 핵심 소재 포트폴리오를 확장해나간다는 구상이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풍력 전문 기업들과 함께 10MW급 해상풍력 시장 경쟁력 고도화에 나선다. 원가 절감을 위한 국책 과제 수행에 앞장서면서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공기업 4사 및 풍력 전문 중소기업과 '한국형 초대형 풍력발전시스템 공급망 원가절감 기술개발 국책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참여 기업들은 앞서 지난 5월, 국책과제 참여 및 협력 도모를 위한..
HD현대가 세계 최대 가스 전시회인 가스텍(Gastech)에서 탈탄소·디지털 기술의 미래를 선보인다.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글로벌 기업들을 만나 친환경 기술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조선·해운 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HD현대는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가스텍2024'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8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5..
한화그룹의 해양·에너지 관련 계열사 한화오션·한화엔진·한화파워시스템이 무탄소 선박을 공개하면서 선도적인 연료전환 전략을 제시한다. 12일 한화오션·한화엔진·한화파워시스템은 함께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가스텍 2024(Gastech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가스텍은 수소와 가스, 에너지 산업 글로벌 최대 전시회로, 오는 17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한화그룹은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선박과 추진 체계..
한화그룹이 해양플랜트 사업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부유식 해양 설비 전문 제조업체 경영권 확보에 나선다. 앞서 한화그룹은 플랜트 사업을 한화오션에 양도하면서 관련 사업 전문성 강화에 나선바 있다. 이후 글로벌 해양설비 제조업체 인수를 결정, 생산 기지 추가 확보로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1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은 싱가포르 현지 SPC(특수목적법인, Special Purpose Company)를 통해..
우리나라가 세계 시장을 이끄는 몇가지 산업들이 있습니다. 최근엔 반도체·배터리가 대표적인 리딩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사실 더 오래 전부터 세계 '톱' 을 지키던 산업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업이죠. 우리나라 조선업, 이른바 'K-조선'의 사업 전략이나 수주는 세계 시장을 주도합니다. 이런 K-조선을 따라잡기 위해 최근 중국은 정부 차원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국 내 대형 조선사 2곳이 합병하면서 규모를 키우고..
대한항공이 포르투갈 리스본 정기편을 신규 취항한다. 주 3회 운영되는 직항 왕복 노선으로 유럽으로 향하는 여객들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한편 시장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포르투갈 리스본 정기편 신규 취항 기념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 50분 인천발 리스본행 KE921편이 출발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232번 탑승 게이트 앞에서 열렸다. 우기홍 사장, 고광호..
"HMM을 지속가능성을 가진 친환경 해운회사로 바꿔 나가겠습니다." 김경배 HMM 사장은 2년만에 다시 중장기 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2022년 발표한 중장기 전략을 새롭게 재편한 배경으로는 해운업계의 급변이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 1,2위 선사인 MSC와 머스크의 동맹이 깨지고, HMM이 속했던 디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서 빠져나간 독일 하파크로이드와 머스크가 새로운 협력을 맺게 되는 등..
HMM이 일본 ONE(오앤이), 대만 양밍과 동맹을 맺고 새로운 협력 관계 '프리미어 얼라이언스(Premier Alliance)'가 출범했다. 기존 디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서 독일 하파크로이드가 빠져나간 이후 3사는 협력을 공고히 해나가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유럽 항로 개척을 위해 전 세계 1위 해운사인 스위스 MSC와도 협력관계를 구축,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금처럼 하다가는 미래가 없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경영 복귀 이후 침체된 배터리 시장에 대해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을 전했다. 기본적으로는 전기차 수요 둔화가 원인이지만 기저에는 우리 배터리 업계의 기반인 삼원계 배터리의 경쟁력 자체가 약화됐다는 의미다. 상임고문으로 경영에 복귀한 이 전 회장은 소재부터 가격을 낮추는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를 실현할 첫 단추로 인도네시아에 양극소재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양극재의 중간소재..
에코프로가 리튬사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 에코프로이노베이션과 폐배터리 재활용 회사 에코프로씨엔지를 합병한다. 9일 에코프로는 공시를 통해 양사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는 "두 사업의 일원화로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이차전지 산업 내 핵심 원재료의 전체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포괄적 사업을 영위하는 통합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사 합병 일정 및 방법 등은 각사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에..
HMM이 동북아 해운사간 새로운 협력 체계를 구성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간다. 아시아에서 미국 동서안, 지중해, 유럽, 중동으로 향하는 항로가 새로 출범하는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의 주요 항로로 구성됐다. 새 얼라이언스 구성과 함께 스위스 MSC와는 유럽 항로에서 선복교환 방식의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다. 9일 HMM은 기존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서 신규 협력 체제인 '프리미어 얼라이언스(P..
"지금처럼 하다가는 미래가 없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경영 복귀 이후 침체된 배터리 시장에 대해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을 전했다. 기본적으로는 전기차 수요 둔화가 원인이지만 기저에는 우리 배터리 업계의 기반인 삼원계 배터리의 경쟁력 자체가 약화됐다는 의미다. 상임고문으로 경영에 복귀한 이 전 회장은 소재부터 가격을 낮추는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를 실현할 첫 단추로 인도네시아에 양극소재 밸류체인을..
HD현대그룹의 건설기계부문이 중국 시장을 대체할 신 시장으로 미국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중국 투자 법인에 대한 투자 규모를 줄이는 한편 미국에 제작 거점을 세우면서다. 중국 시장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며 건설기계 수요도 지속 감소하는 만큼 신시장인 미국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다. 8일 산업계에 따르면 HD현대건설기계는 지난 5일 중국 지주회사법인인 HD현대(차이나)인베스트먼트(HD Hyund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