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민명예기자, 손수 만든 잡화로 나눔활동
전남도 도민명예기자단이 손수 정성스럽게 만든 생활잡화와 특산품 등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2021년 도민명예기자 온정나눔 바자회’를 열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1일 전남도청 윤선도홀. 천연염색 스카프, 가죽공예, 액세서리 등 생활잡화와 미니파프리카, 매실쿠키, 청자컵 등 지역 특산품 100여 품목, 1000여 점을 판매하는 바자회가 열렸다. 올 한 해 도민에게 도정을 홍보하고, 생활현장의 여론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