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서 걸으리랏다...'회복의 시작’ 완도
산, 바다, 하늘이 모두 푸르러 청산(靑山)이라 이름 붙혀진 작은 섬 ‘청산도’. 전남 완도에서 19.2㎞ 떨어진 다도해 최남단섬으로 완도항에서 뱃길로 50분 거리에 위치한 청산도는 자연경관이 유난히 아름다워 예로부터 청산여수(靑山麗水) 또 는 신선들이 노닐 정도로 아름다워 선산(仙山), 선원(仙源)이라 불린다. 청산도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푸른 바다, 산, 구들장논, 돌담장, 해녀 등 느림의 풍경과 전통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