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민선8기 투자유치 잇따라...5개 기업 225억
전남도는 ㈜포레스트, 원호테크㈜, ㈜현진테크, ㈜맥스에스앤티, 농업회사법인(유)힐링푸드 등 5개 기업과 225억원 규모 서면 투자협약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은 민선8기 들어 3번째로, 앞으로 4년간 30조원 투자유치, 3만5000개 일자리 창출이란 목표 달성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투자협약에 따라 ㈜포레스트, 원호테크(주), ㈜현진테크는 장흥 바이오산단에 84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한다.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