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코로나19 대응 행정력 집중...10 개반 24시간 상황실 운영
전북 김제시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심각단계 수준으로 격상해 10개반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선제적으로 全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허전 김제부시장은 27일 11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관공서, 유관기관, 경로당 등 8백여개 다중집합장소에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역과 터미널, 택시와 버스 등에 매일 1∼4회 방역소독, 봉남면 평사리(확진자) 마을 방역소득 후 자가격리 권고, 신천지 3개 시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