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탄탄한 자주재원 확보 기반 다져"
전북 정읍시가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관광, 지역경제, 교육·복지, 농업 등 각 분야에서 전력을 다해 부단히 달려왔다고 밝혔다.시는 국비 예산을 민선 7기가 시작된 2018년보다 3052억원 증가한 1조465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고, 경기 침체 속 얼어붙은 투자 유치환경 속에서도 첨단과학산업단지에 27개 기업, 식품특화 농공단지에 10개 기업을 유치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읍의 명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