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중동순방에 최대 규모 경제사절단 구축
3월1일부터 시작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 주요 대기업과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주요 경제단체 인사들이 역대 최대규모의 사절단을 구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중동 순방에 동행할 사절단 구성을 위해 선정위원회를 구성, 사업 관련성과 순방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15개사, 116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절단은 대기업 30개사, 중소·중견기업 59개사, 경제단체 및 공공기관 26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