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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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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 뿌리내린 'K-기술교육'…한기대, 현지 취업박람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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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당선인 "박수현과 원팀으로 천안대전환 이끌겠다"
'박정주의 홍성' 청년 교육·주거·창업 정책 하나로 묶는다
계단 오르고 틈 뛰고…한기대,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충남 홍성군은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설 시 관내 주요도로의 신속한 제설로 원활한 교통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유관기관 간 공동 대처 및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설해위험지역에 모래적사장 및 모래주머니 준비를 완료했으며 노면 결빙 상습구간에 결빙 위험지역 안내 표지판을 정비하고 고갯길 등 차량통행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통제..
충남 청양지역에 연말연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나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대한한돈협회 청양군지부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최근 2차례에 거쳐 저소득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돼지고기 1400㎏을 기증했다. 또 (사)청양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바르게살기운동청양군협의회여성회와 손잡고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1년 동안 만든 털목도리 345개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증했다. NH농..
충남 보령시가 겨울방학 기간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 2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선발된 아르바이트생들은 시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과 사업소에서 민원안내 및 각종 자료정리, 행사보조 등의 행정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선발은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를 우선순위로 하며 1차 대상자 확정 후(50%) 나머지 인원은 오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청자..
충남 서천군민 절반이상이 신청사 건립 지역을 ‘구 서천역 근처’로 꼽았다. 6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일 서천지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신청사 건립 후보지인 현 청사 근처와 구 서천역 근처 2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53.8%가 ‘구 서천역 근처가 적당하다’고 답했다. 현 청사 근처가 적당하다는 응답은 31.4%로 나왔다. 신청사 건립 후보지를 선택한 이유는 ‘이용하기 편리해..
충남 서천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천군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인 (사)한산모시조합은 지난 2일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100포(300만원 상당)을 한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한산모시조합은 2011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돼 한산모시를 생산 판매하는 생산자 중심의 업체다. 임은순 대표는 “기업 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이익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어..
충남 홍성군 덕명초등학교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2016 전국 쌀 중심 식습관 교육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4일 홍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쌀 가치 확산 및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공모에 참여한 전국 188개 학교 중 우수 10개교를 선정했다. 덕명초는 지난 3월 쌀 중심 식습관 교육 학교로 지정돼 △아침밥 먹기..
충남 청양군 정산면 남천마을에서 맑은 향기와 아삭한 식감이 좋아 제철 나물로 각광 받고 있는 무농약 시설재배 곰취 수확이 한창이다. 4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군은 6년 전부터 남천리를 중심으로 곰취 재배기술을 보급해 올해는 5곳의 농가가 2중 시설하우스에서 11~12월, 3~5월간 재배해 8~10회 정도 수확하고 있다. 이번에 생산된 곰취는 봄철 수확이 끝난 후 휴면기를 거쳐 지난 9월에 식재해 11~12..
충남 홍성군의 유일한 유인도인 서부면 죽도가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자원으로 거듭난다. 4일 군에 따르면 죽도는 천수만 한 가운데에 위치한 1곳의 유인도와 11곳의 무인도로 주민 70명이 거주하는 면적 15만 8640㎡의 작은 섬이다. 대나무가 울창하고 인근 해역에는 우럭, 노래미, 갑오징어 등 각종 수산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군은 2011~2016년 6년간 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대나무 숲 탐방로 및 조망..
김석환 홍성군수 2일 오후 2시 홍성도서관에서 열리는 홍성서우회 및 내포빛샘 서예전에 참석한다.
충남 청양군은 오는 5~21일 영세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6 하반기 이자보조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2011년 청양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융자금 이자보조금 지급 조례를 제정하고 이자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융자를 받은 날을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계속해 청양군에 사업장과 주민등록을 두고 영업 중이..
충남 청양군은 군민의 삶의 애환을 담고 있는 유·무형 자료 발굴·개발 분야에 대해 군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1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공모하는 문화·관광 유산은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보전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서 근현대 청양을 배경으로 군민 다수가 체험하거나 기억하고 있는 사건, 인물 또는 이야기가 담긴 유·무형의 자료이다. 군은 각종 개발 사업으로 근현대 유·무형 자료가 멸실·훼손된다는 우려에 따라 이를..
충남 보령시는 오는 13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송년음악회는 한해를 마감하는 아쉬움 속의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세계로 초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위문 열차에서 톡톡 튀는 진행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윤성경 씨가 사회를,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 ‘누이’ 원미연의 ‘이별여행’과 ‘조금은 깊은 사랑’ 박상민의 ‘멀어져..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0일 국정정역사교과서 검토본 폐기를 요구했다.김 교육감은 “지난 28일 교육부가 공개한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이하 현장검토본)’은 그동안 제기되었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 것으로, 그 교과서를 학교 현장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현장검토본이 발표된 이후 언론과 역사학계는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헌법의 정신을 거슬렀다는 비판과 과거 정권의 독재 이..
충남 부여군은 시가지 공한지를 이용해 주차장 6곳 4000㎡에 1억원을 들여 주차대수 137면의 공영무료주차장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그간 방치해온 시가지 공한지를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주택가의 복잡한 주차문제를 점진적으로 풀어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차문제가 심각한 주변지역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보기 흉한 주변 환경이 깨끗하게 정비되고,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에 드는 비용을 줄이는 등..
충남 서천군의 원광대병원 설립이 지난 29일 최종 결렬됐다. 30일 군에 따르면 군은 원광대병원과 지난 3월 MOU를 체결하고 수차례에 본 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추진했으나 지난 25일 원광대병원 측에 병원 건물 건축에 따른 건축비 지원이 없는 최종안을 통보했다. 병원이 군의 제안을 불수용해 협상이 무산됐다. 이번 원광대병원 설립 추진은 서천지역의 응급실 부재에 대해 많은 군민들의 기대 속에 진행해 왔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