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18일까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충남 보령시가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9일 보령시에 따르면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버스터미널과 선착장 등 운수시설,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영화상영관, 박물관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중점 점검은 △건축물 및 시설물의 경우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 △전기·가스·기계의 경우 전기설비의 정상작동 및 배관의 가스누출 여부 △여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