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oad3870
한기대, 수시 경쟁률 13.20대 1…12년만에 최고
박정주 홍성군수, 동신포리마·일진전기 방문…투자현황·애로사항 청취
천안~통영 시외버스 6년만에 부활…21일부터 하루 한차례
남서울대 수시, 간호학과 25대 1 '최고'
청운대 '충남 청년 잡플래닝데이'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충남 천안시가 시 대표 누리집(홈페이지)을 10년 만에 전면 개편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26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노후화된 시스템의 고도화와 급변하는 모바일 중심의 사용자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히 디자인을 바꾸는 차원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포석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사용자의 기기 환경에 구애받지..
앞으로 충남 홍성에 가면 다른 지역보다 아름다운 우리 전통의 한옥을 지금보다 더 많이 볼 수 있게 됐다. 홍성군이 한옥 정책을 통한 주거환경 혁신에 나서며 관련 정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단순한 노후 건축물 보수에 그치지 않고 한옥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정주 여건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생각이다.26일 홍성군에 따르면 올해 한옥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핵심은 도심 속 전통 경관..
청양군이 전국 최초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전면에 내세우며 지역 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는 5일간 진행된 읍·면 연두순방을 통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중심으로 한 군정 운영 방향과 중장기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26일 청양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부터 2년간 전 군민에게 매월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민원 하나 해결하려고 이 부서 저 부서 돌아다니는 게 현재 천안시 행정입니다. 시민들이 한 곳에서 인허가까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민원타워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김미화 민주당 부대변인(전 천안시의원)은 26일 아시아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복잡한 민원 행정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천안 토박이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시의원 시절 복지·체육·행정 현장을 발로 뛰며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중..
지난 한 해 충남 청양군보건의료원의 성장을 이끈 동력은 고령층 맞춤형 진료와 필수 의료서비스 강화였다.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25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진료 인원 11만 5014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11만 4125명) 대비 889명 증가한 수치로 이에 따른 총수입은 37억 1000만 원에 달했다. 진..
지역의 녹색 활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은 산림과 공원 인프라 구축이다. 천안시가 시민 휴식공간 확충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충남도를 직접 찾아가 행·재정적 지원 요청에 나서며 녹색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천안시에 따르면 최훈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지난 23일 충남도청 산림자원과 등 관계부서를 방문해 산림·공원·정원 분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최 본부장은 산림·공원·정원 분야 총 18개..
일상을 벗어나 천수만이 한눈에 들어오는 바다 풍경 속에서 여유를 누려보는 건 어떨까. 탁 트인 해안선과 잘 조성된 랜드마크는 그 자체로 힐링이 된다. 충남 홍성군이 관광객과 군민의 수요를 반영해 올해를 '전국 관광지형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서해안 관광벨트 구축에 속도를 낸다. 홍성군은 최근 각종 관광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94억원을 투입해 제3단계 핵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
교룡득수. 용이 물을 얻어 비상하듯, 충남 홍성군이 올해를 지역 발전 잠재력이 폭발하는 대도약의 해로 정하고 민선 8기 성과의 완성과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 제시에 속도를 낸다. 홍성군은 지난 21일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역점 추진과제를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민선 8기 5년차를 맞아 그간의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고 민선 9기와의 정책 연계성을 강화해 군정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높이겠..
충남 천안시가 반도체와 첨단제조를 축으로 한 전략적 기업유치에 나선다. 단순히 공장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산업의 질을 바꾸고 도시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천안시는 올해 기업유치 목표를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첨단소재, 인공지능(AI)과 미래모빌리티 연관 산업으로 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외형 확장이 아닌 고부가가치 산업을 선점해 중부권 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전략의 중심에는 삼성전자가..
일상을 보내며 '발끝엔 황토, 마음엔 여유'를 가져보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이러한 여유는 황톳길과 잘 조성된 숲에서 나오지 않을까.청양군이 이러한 군민들의 니즈를 반영해 상반기 중 녹색 휴식공간 2곳을 만든다고 22일 밝혔다. 첫째, 지천생태공원의 맨발 황톳길이다. 황톳길은 최근 전국적으로 열풍이 불고 있는 건강 아이템이다. 공사비로 2억원이 들어간다. 걷고 난 뒤 발을 씻을 수 있도록 세족장과 휴게의자 안내표..
충남 홍성군의회가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행보에 나섰다. 21일 홍성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의정 연수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 중이다. 연수에는 의원 9명과 직원 13명 등 총 22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군민과의 소통 및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0일..
역대 최대 규모의 기준인건비 증액을 이끌어 낸 충남 천안시가 재난·안전과 통합돌봄 기능을 강화한다. 천안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기준인건비로 총 2417억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증액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시의 올해 기준인건비는 전년대비 189억원(8.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증액 규모인 101억원은 물론 최근 5년간 평균 인상액인 43억원(2.1%)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2014년 기준..
충남 청양군이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빈틈없는 밀착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청양군은 제도권 복지로 충분한 지원을 받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선제적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양군이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선제적으로 기금을 조성해 추진하는 독보적인 복지 시책으로 현재 15억원 규모의 기금을 운용하고 있다. 질병, 실직..
충남 홍성군이 지역 내 도로망의 획기적인 확충과 정비에 나선다. 서해선 복선전철과 장항선 복선전철 등 국책사업과 발맞춰 충남의 교통 허브로 도약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포석이다. 홍성군은 올해 군도 및 농어촌도로 개선 사업에 총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 확·포장 및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 확·포장 및 선..
충남 청양군의 고향사랑기부금이 탁구 국가대표 8명 배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청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인 기부금이 단순한 모금에 그치지 않고 필요로 곳에 적기에 투입되쓰이며 교육·복지·재난 대응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4억42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해당 기금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