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손강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iverhoon
2분기 실적도 '훨훨'… 한화솔루션, 화학·태양광 쌍끌이 효과
화학·배터리 부활하나…LG화학 2분기 실적 반등 유력
현재·미래 다 잡은 효성重… 조현준표 고마진 포트폴리오 결실
[취재후일담] 최고가격제 정산 앞두고… 공교로운 정유사 담합 수사
조현준 효성 회장, 초고압차단기로 美 전력시장 승부수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상승세다. 30조원 규모의 체코 신규원전과 관련 우선협상자 선정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실제 최근 한 달 사이 주가는 26% 상승했으며, 체코 원전 수주 입찰서 제출 소식이 전해진 지난달 30일부터로 범위를 좁혀도 주가는 7.4% 올랐다.현재 체코 신규원전 건설 우선협상자 선정을 놓고 우리나라의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프랑스의 EDF가 2파전을 벌이고 있다. 한수원이 우선협상자에 선정, 수주를 따낼 경우 협력사인..
금융당국이 작년보다 발전된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 이번에 발표된 벤처투자 지원방안은 ▲벤처지원 규모 확대와 초기사업 지원 강화 ▲세컨더리 펀드 및 인수합병(M&A) 중간회수시장 활성화 ▲지방소재 벤처기업 지원 강화 ▲해외투자 유치와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이다. 실제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정책금융 규모는 15조4000억원으로 작년 대비 30% 늘었다. 창업초기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기 위해 IBK벤처투자는 3년..
"한국의 정책적 노력이 글로벌 투자자의 투자 확대뿐만 아니라, 외국 금융기관의 국내 진입 및 국내 금융기관의 해외진출과도 시너지를 내는 충분한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글로벌 투자자의 국내 금융시장 접근성 개선과 투자편의성 제고 등 정부의 투자환경 개선 노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와 한국거래소는 한국 금융산업의 국제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의 주식재산 순위가 국내 그룹 총수(摠帥) 중 6위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4대 그룹 총수인 최대원 SK 회장(8위)과 구광모 LG 회장(10위)보다 앞선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16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의 '2024년 5월 신규 및 재지정된 대기업집단 그룹 총수 주식재산 현황 분석'에 따르면 공정위가 올해 5월 지정한 자산총액 5조 원이 넘는 대기업집단은 88곳 중 총수(總..
벤처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이 강화된다. 작년보다 30% 증가된 15조4000억원의 정책금융 공급과 함께 IBK벤처투자를 통해 3년내 5000억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 창업초기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는다. 또한 IPO 중심의 회수시장 개선을 위해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이 조성한 1조2000억원 규모의 세컨더리 펀드과 함께 IBK M&A센터를 통한 30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도 신속히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16일 금융위원회가..
올해 1분기 증권사들의 실적 키워드는 '손실관리'다. 금리인하 기대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로 인한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라는 호재가 발생했음에도, 투자·보유자산 손실이 발생한 증권사들은 실적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은 지난해 선반영한 평가손실·충당금 효과가 1분기에 나타나면서 양호한 성적표를 받았다. 하지만 미래에셋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예전에 투자했던 자산과 보유 인수금융 등에서 손실이 발생해 수익성이 뒷걸음질..
삼성증권이 리테일과 자산관리(WM) 중심의 성과를 바탕으로 1분기 당기순이익을 소폭 개선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은 33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531억원으로 0.2% 증가했다. 순수탁수수료 수익은 14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고 인수 및 자문수수료가 771억원으로 70.5% 늘었다. 반면 금융상품 판매수익은 454억원으로..
메리츠증권이 1분기 아쉬운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줄어들었으며, 영업이익의 경우 전분기보다도 감소했다. 다만 이는 자회사인 메리츠캐피탈의 부진 때문이란 설명이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은 2397억원, 당기순이익은 12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36.7% 줄었다. 자회사인 메리츠캐피탈의 손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실적..
230조원에 달하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부실 우려를 조기 수습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신규자금을 최대 5조원까지 긴급 투입한다. 부실 사업장만 선택적으로 핀셋 구조조정도 박차를 가한다. 즉 사업성이 가장 낮은 사업장은 경·공매 절차를 추진해 사실상 정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금융사가 자체적으로 PF 채권을 구조조정(재구조화)할 수 있도록 경·공매 기준을 도입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3일 이 같은 내용의 '부동산 PF의 질서있..
그동안 더디게 진행됐다는 평가를 받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사업장 구조조정 속도를 내기 위한 옥석 가리기가 내달부터 실시된다. PF 평가 기준 개선을 통해 엄격하게 부실 여부를 따지고 정상 사업장은 과감한 지원을, 부실 사업장의 경·공매 등 정리를 본격화 한다. 구조조정 대상은 사업장 규모는 전체 사업장 규모(230조원)의 5~10% 수준인 23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금융 당국은 부실 규모가 우리 금융권이 충분히 대응할..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평가 기준 개선을 통해 '옥석 가리기'에 집중한다. 정상 사업장은 금융지원을, 사업성이 부족한 사업장에는 재구조화를 가속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부동산 PF 연착륙 과정에서 금융시장과 금융사, 건설사 등에 대한 안정성 확보에도 힘쓴다. 13일 금융위원회는 '부동산 PF의 질서 있는 연착륙'을 위한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정책 방향의 핵심은 '사업성 평가 기준의 객관적·합..
하나증권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떨어진 신용등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선 수익성 개선세를 지속해야 한다. 신용등급 전망 하락의 이유가 '국내외 대체투자 관련 손실 우려에 따른 수익성 저하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하나증권이 내세운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사업다각화와 발행어음 사업을 할 수 있는 초대형IB 인가, 신사업인 증권형토큰발행(STO) 시장 진출 등이 중요해졌다. 12일 금융..
지난 3년간 계열분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에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LX그룹이 '경영승계'를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계열분리 때부터 구본준 LX홀딩스 회장은 장남 구형모 부사장에게 지주사 지분을 증여했으며, 그룹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LX MDI를 설립해 구형모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앉혔다. 2022년 12월 LX홀딩스의 완전자회사로 출범한 LX MDI는 그룹 계열사의 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 컨설팅, IT·업무 인..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9일 금융위에 따르면 김소영 부위원장은 삼성증권이 개최한 '2024 삼성 글로벌 인베스터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정부가 추진 중인 자본시장 선진화 추진 과제를 소개하고, 기업 밸류업 지원 방안에 대한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이 기업 스스로의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
한국투자증권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생체치과재료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스피덴트'와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인천 남동구 스피덴트 본사에서 진행된 계약 체결식에는 최신호 IB1본부장과 안제모 스피덴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최 본부장은 "스피덴트는 글로벌 거대기업들이 점령한 생체치과재료 시장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온 강소기업"이라며 "성공적인 상장을 통해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