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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손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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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펀드파트너스가 전북 전주시에서 전 직원 참여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28일 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전 임직원과 전북도청 관계자 등 200여명은 전주 원색명화마을과 한옥마을, 전주천을 잇는 약 5km 구간에서 자연정화 활동(플로깅)을 진행했다. 또한 남부시장을 방문, 전통시장 이용 장려 등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도 시행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했다는..
KB국민은행은 신생기업의 안정 성장을 지원하는 'KB유니콘클럽' 5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KB유니콘클럽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신생기업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1년부터 작년까지 참여 기업 46개 중 다수가 우수디자인 어워드와 CES 혁신상, 에디슨어워드 등 국내..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의 서울시청에서 서울시·18개 치킨 프랜차이즈와 '서울배달플러스 가격제' 도입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로 소비자 혜택은 늘리고 자영업자 부담은 줄이는 민생경제 활성화 취지로 마련됐다. 새로 도압하는 '서울배달+ 가격제'는 신한은행 땡겨요와 서울시·치킨 프랜차이즈 본사가 각각 할인 비용을 분담해 소비자..
BNK금융그룹이 이자이익 감소와 대손비용 증가로 인해 1분기 수익성이 악화됐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BNK금융그룹은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33.2% 줄어든 1666억원의 당기순이익(잠정)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은행과 비은행 모두 부진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순이익 합계는 155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1.5% 줄었다. 이자이익 감소와 함께 부산지역 기반 기업의 회생절차신청 등으로 대..
보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가 적극적인 현장 홍보에 나서는 동시에 관계부처와 협업도 강화한다. 금융권에서는 학교 교육과 연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25일 금융위원회는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2025년 제1차 금융교육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융과 경제생활 학교 교육 안착을 위한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우선 올해 9~10월까..
하나금융그룹이 대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안정적 성과를 내면서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의 1분기 당기순이익(잠정)은 1조12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고객 기반 확대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사적 비용 효율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이 성과로 이어지면서 실적 성장세를 지속했다는 평가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
신한금융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충당부태 적립 효과 소멸과 안정적 비용 관리 효과로 인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한금융의 1분기 당기순이익(잠정)은 1조48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했다. 충당부채 등 일회성 비용 축소에 따라 영업외이익에서 흑자를 낸 것이 실적 개선의 주 원인으로 꼽힌다. 신한금융의 1분기 영업외이익은 6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올해 2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원 대비 상승했다. 경기 침체에 따른 중소기업 연체율 상승이 전체 연체율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른 2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8%로 전월 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0.07포인트 올랐다. 2월 신규연체는 전월 대비 3000억원 줄었고, 부실연체 정리규모는 8000억원 늘었음에도 기업대..
'생소하지만 빠르고 편리.' 지난해 11월 문을 연 신한은행의 디지털 점포 '신한 서소문 AI 브랜치'에 가보니 든 생각이다. 신한은행 AI브랜치는 금융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은행원으로 운영되는 미래형 영업점이다. AI 번호표 발행기와 함께 스마트 키오스크 3대, 외화 ATM기 2대, AI 창구 2개가 설치돼 있다.AI 창구에서는 대출 상담과 자산관리 등 직원 상담이 필요한 업무를 제외한 계좌 개설부터 체크카드 재발급, 증명서 발급..
대출 이용자의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도입된 금리인하요구권이 은행권에선 유명무실하단 지적이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은 30%대로 보험· 카드 등 타업권과 상당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예대마진차가 확대되는 등 금리인하 여력이 충분하다는 점에서 대출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리인하요구권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3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 5대..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미국 보스톤과 뉴욕을 방문해 한국 금융시장의 이해도와 투자자 신뢰를 제고했다. 또한 현지 진출 투자사와 바이오기업 등을 만나 이들의 애로사항과 함께 우리나라가 벤치마킹할 부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병환 위원장은 지난 21일(현지시각)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를 찾았다. 여기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를 방문, 미국의 진출한 한국 바이오기업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지원..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수출입 기업 고객 등 140여명을 초청해 '2025 제15회 NH외국환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매년 주요 수출입 기업 고객을 초청해 기업경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철진 경제평론가의 '트럼프 2.0 세계경제흐름과 생존투자전략'과 김상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AI특..
하나은행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접근성 강화와 금융거래 편익 증진을 위해 '정책자금 사전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로는 사업장 운영을 위한 자금 수요가 있는 소상공인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의 저금리 정책자금대출 대상 여부와 가능 한도를 온라인 사전 진단할 수 있다. 서비스는 개인사업자 전용 모바일 채널인 '하나더소호'에서 제공되며, 채널은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앱인..
신한은행은 26일부터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종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관람객이 안내판의 QR코드를 디지털기기로 스캔하면 신한은행의 '아름다운은행' 웹사이트로 연결돼 무료 음성 해설을 제공한다. 해설은 정전·향대청·영녕전 등 종묘 주요 권역별로 구성됐으며, 화자로 설정된 공간별 대표 인물과 사물이 스토리텔링하..
KB금융그룹은 지구의 날을 맞아 그룹 차원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가 국민 기후 위기 인식 제고와 기후 행동 확산을 위해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함에 따라 실시된다. KB금융은 KB국민은행·KB증권 등 11개 계열사 주요 건물 조명을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기후 위기를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좋은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