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지지율 하락에 “국민께 죄송…더 겸손하게 임하겠다”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속보] 김문수·한동훈, 국민의힘 결선 진출…안철수·홍준표 탈락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9일 2차 경선 발표를 앞두고 순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세상에 순응하고 살아갈 것"이라며 "마지막 도전을 앞두고 마음을 비우니 참 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승민의 깊은 경제 지식을 좋아하고 배운다"며 "이준석의 현명함과 분석력을 좋아하고 배운다"고 전했다. 한동훈 후보를 향해선 "자기애까지도 이해하고 배운다..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이 28일 대선 경선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두고 막판 표심 공략에 돌입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윤곽이 드러나면서 경선 결과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3강으로 분류되는 김문수·한동훈·홍준표(가나다순) 후보는 막판까지 표심 공략에 집중했다. 안철수 후보도 '이재명은 안 된다'는 구호를 외치며 막판 역전극을 시도하고 있다. 김 후보는 '수출 5대 강국' 공약을 내걸었다. 대..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8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국민만 보고 가겠다고 다짐했다.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선보다 당권에만 눈먼 사람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나 홀로 고도에서 대선을 치르는 것 같다"며 "나는 2002년 노무현 대선을 꿈꾼다"고 밝혔다.이어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2007년 정동영 대선을 하는 것 같다"며 "그래도 나는 내 길을 간다"고 덧..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80%이상의 득표율을 놓고 "사실상 이재명 대관식"이라며 "이미 권력을 다 쥔 듯 40일 뒤 민주당 정부라는 말도 나온다"고 비판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 후보의 사조직 성장과 통합은 특정 인사를 차기 정부 요직으로 거론하고 나섰다. 이는 대선 치르기 전 자리 나눠먹기"라며 이같이 말..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25일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등을 놓고 날 선 공방을 벌였다. 이들 후보들은 이날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린 2차 경선 '1대1 맞수 토론회'에서 팽팽히 맞섰다. 홍 후보는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원인을 한 후보에게 책임을 물었다. 그는 "계엄 사태에 가장 큰 원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다. 제일 먼저 잘못했다"면서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6·3 대선 출마를 위해 다음주 사임하고 5월초 국민의힘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 대행은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가 선출되는 오는 5월 3일 이후 입당해 한 권한대행과 현재 4강 구도에서 선출된 후보가 1대1 토론회를 가진 뒤 여론조사를 거쳐 대선후보 등록기간인 다음달 11일까지 단일화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이 같은 방침은 지난 21일 권영세..
국민의힘 2차 경선 선거인단 규모가 76만5773명으로 확정됐다. 호준석 국민의힘 대선 경선 선거관리위원회 대변인은 25일 선관위 6차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책임당원 전원, 일반당원 중 1년 내 1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분들까지 선거권을 주고, 탈당 현황 등을 반영했다"며 "최종 탈당자 등 반영한 결과 76만5773명"이라고 밝혔다. 오는 29일 발표될 2차 경선 진출자 지위에 대선 "당선인이 2차 경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5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의 단일화 문제를 놓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빼고 다 뭉쳐야 한다"며 "반(反)이재명 계열도 뭉쳐 구국의 반이재명 연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유튜브 고성국TV에 출연해 "(이 후보 본인이 성남시장 시절) 형님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는데, 대통령이 된다면 히틀러도 안하는 어마어마한 공포가 생길 것"이라며..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 후보는 전날 한동훈 후보가 당 경선토론에서 김문수 후보를 전과 6범이라고 지칭한 데 대해 "참 못된 사람"이라며 "노동운동, 민주화운동 전과는 이재명 후보의 파렴치 전과와는 엄연히 다르다"고 25일 반박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의 비아냥이 금도를 넘었다. 깐족거림과 얄팎한 말재주로는 세상을 경영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거기에 속아 넘어가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30일 '방송 통신 분야 청문회'를 일방적으로 개최하기로 공언한 데 대해 "이재명 세력의 방송장악 돌격대로 전락한 국회 과방위 폭주가 점입가경"이라며 "이재명 민주당이 꿈꾸는 건 히틀러식 총통권력"이라고 강변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를 입틀막 하며 방송장악 청문회를 펼치겠다는 최민의 과방위원장이 괴벨스 역할을..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전날 검찰의 문재인 전 대통령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에 따른 불구속기소를 놓고 "전형적인 매관매직"이라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서 씨는 이상직 전 의원 회사에 특혜채용됐고, 반대급부로 이 전의원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전주지검은 전날 문 전 대통..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결선을 향하면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의 단일화와 반(反)이재명을 기치로 '빅텐트'를 형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 안팎으로 제기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를 상대할 본선 경쟁력이 핵심 변수로 부상한 것이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이날 자신의 캠프 사무소에서 '빅텐트'에 강경반대했던 입장을 바꿨다. 그간 '빅텐트'에 부정적이었던 입장을 선회한 것이다..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후보가 24일 "최종 경선 후보 1인이 되더라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원샷경선을 통해 보수 후보 단일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이상 보수 후보의 난립없이 이재명 후보와 1대1 구도로 대선을 치루어 반드시 승리 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이 저로서는 마지막 대선"이라며 "혼신의 힘을 다해 대선 승리를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
국민의힘은 24일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뇌물죄로 기소한 데 대해 "법원이 국민의 기대치에 맞는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민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사조직처럼 부리며 이상직 전 의원과 공모해 전 사위에게 불법적인 특혜를 제공하게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정책 실패로 청년들을 길거리에 내몰고 선심성 고용 정책으로 저질의 단기 일자리만 전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