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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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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 북핵수석대표들이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SRBM)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을 두고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정 박 미국 대북특별부대표와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북핵수석대표와 3자 유선협의를 진행했다. 3국 대표는 통화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행위"라며 "북한의 전술핵 등 불법적인 핵..
정부는 북한의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을 두고 즉각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는 올해 들어 5번째로, 지난 7월 12일 신형 고체연료 ICBM 화성-18형을 시험발사한지 5달여만이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이제라도 도발과 위협의 잘못된 길에서 벗어나 대화와 협력의 길로 나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구 대변인은 연이틀 도발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속보] 軍 "北 발사 미사일 장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늦은 밤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했다. 지난달 22일 고체연료 추진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실패 이후 25일 만으로, 김정일 사망 12주기를 비롯해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에서 합의한 한·미 정상 간 핵작전 시나리오 적용 등에 대한 반발로 비춰진다. 군 당국은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류 계열의 SRBM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당 미사일은 발사명령 즉시 이동식발사차량(T..
한이 늦은 밤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했다. 지난달 22일 고체연료 추진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실패 이후 25일 만으로, 김정일 사망 12주기를 비롯해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에서 합의한 한·미 정상 간 핵작전 시나리오 적용 등에 대한 반발로 비춰진다. 합동참모본부는 17일 국방부 출입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우리 군은 오후 10시 38분경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
북한이 늦은 밤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했다. 지난달 22일 고체연료 추진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실패 이후 25일 만으로, 김정일 사망 12주기를 비롯해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에서 합의한 한·미 정상 간 핵작전 시나리오 적용 등에 대한 반발로 비춰진다. 합동참모본부는 17일 국방부 출입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우리 군은 오후 10시 38분경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
[속보] 軍 "北, 평양 일대서 동해상으로 SRBM 1발 발사"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의 이번 도발은 지난달 22일 이후 25일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17일 국방부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비행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2주기를 기념해 진행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
[속보] 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한·미·일과 알바니아 유엔 대표부가 탈북민 강제북송과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최근 국경 재개방 후 북한 주민의 인권 침해와 남용이 자행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한 것이다. 한미일과 알바니아는 6년 만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한 인권 상황과 관련해 공동회의를 주도한 국가다. 17일 외교가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한 4개 국가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북한 정부는 여전히..
군 장병들이 생활관에서 사용해온 녹색 모포와 포단이 올해 상용이불로 전면 교체됐다. 17일 국방부에 따르면 육군과 해병대가 기존에 사용하던 포단이 올해 상용이불로 교체가 완료됐다. 공군과 해군은 각각 1974년과 1999년부터 평시에는 상용 침구류를 사용해왔지만, 육군과 해병대는 유사시 주둔지 이동 등을 이유로 그동안 평시에도 모포와 포단을 써왔다. 이로써 육·해·공군과 해병대 모든 병사가 생활관에서는 뻣뻣한 모포..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미국 해군의 버지니아급 원자력 추진 잠수함 미주리함(SSN 780)이 17일 오전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이번 미 핵 추진 잠수함 입항은 지난달 22일 로스엔젤레스급 핵추진 잠수함 '산타페함'이 제주기지에 입항한 지 약 3주만이다. 해군에 따르면 미주리함 입항을 계기로 한미 해군 간 교류협력을 증진하고,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속보] 美 핵추진잠수함 '미주리함' 17일 부산 해군작전기지 입항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16일부터 22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를 방문한다. 박 총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카타르 지상군 사령부를 만나 군사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육군에 따르면 박 총장의 이번 출장은 올해 1월과 10월 각각 이뤄진 한-UAE, 한-카타르 정상회담 이후 육군 차원에서도 고위급 교류를 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동지역 우방국 육군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중동지역에 대한 군사·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