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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광주 방문판매 관련 1명 추가…누적 141명(속보)
코로나19,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7명 추가…누적 8명(속보)
전날 60명대를 넘었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일 30명대로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33명 증가한 1만3512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9명이다. 지역발생 14명의 경우 서울이 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4명, 전북 2명, 충북 1명이다. 특히 지난달 27일 이후 줄곧 확산세가 거셌던 광주에서는 17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3명…누적 1만3512명(속보)
보건복지부는 아동생활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 1만5000여 명의 안전과 권리보호 상태를 조사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시설 내 외부인의 출입이 제한되면서 아동학대 등 불법행위가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 아래 보호아동 전원을 대면 조사하기로 한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6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 아동생활시설 약 870개소에서 보호..
최근 세계 곳곳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상황과 맞물려 국내 해외유입 확진자가 지난 3월25일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방역당국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유행이 확산기에 접어들은 만큼 장기전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각 지자체는 13일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키고 있는지 방역수칙을 지도하고 발열 확인, 소독 등의 업무를 맡을 방역 지원 인력 7만300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3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방역지원 일자리 약 7만3000개를 마련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3차 추경경정예산이 국회를 통과해 생활방역 일자리 예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 생활방역이 정착하려면 다중이용시설 등의 방역수칙을 점검·지도하고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보령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소세포폐암 신약 ‘러비넥테딘(상품명 젭젤카)’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을 완료하고 보완서류를 제출하는 등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지난 2017년 스페인 파마마와의 러비넥테딘 기술도입 계약 체결로 국내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러비넥테딘은 지난 6월 미국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았다. 기존 치료제인 토포테칸과의 간접 비교를 통해 안..
코로나19, 경기 광명수내과의원 관련 5명 확진(속보)
광주 방문판매 관련 5명 추가 확진…누적 140명(속보)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만에 또다시 60명대를 넘어섰다. 특히 해외유입 확진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1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62명 증가한 1만3479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43명이다. 지역발생의 19명의 경우 서울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광주 6명, 경기 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43명 중 18명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2명…누적 1만3479명(속보)
방역당국은 최근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상황과 맞물려 해외유입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입국자 관리 방안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험국가에서 우리나라로 입국할 경우 반드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한다. 또 자가격리자가 해외로 무단이탈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관리체계도 보완한다.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의 해외 무단이탈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출국심사를 강화하는 등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를 보완하기로 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달 8일부터 출국심사 시 출입국 관리시스템을 통해 격리 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자를 우선 선별토록 했다”면서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간에 24시간 핫라인을 통해 교차..
◇책임운영기관장 △국립공주병원장 이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