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단독] 에이블리,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론칭…물류 인프라 3.6배 확대
매출정체에도 영업익 10배 껑충… 세라젬, 사업전환 빛 봤다
[젊은 CEO 탐구] 철학을 담은 화장품…안지혜 트렌드메이커 대표의 '딘토' 성장 공식
[르포] 황동 가루까지 꺼냈다…필로토 성수 팝업 가보니
[르포] 조회수 IP에서 체험 플랫폼으로…아기상어의 다음 수익모델
인천에서도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은 70대 남성이 사망했다. 22일 인천시 연수구에 따르면 선학동에 사는 A(74·남)씨가 이날 오전 6시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0일 관내 한 의원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A씨는 평소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A씨가 독감 예방 접종을 한 병원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인천..
전북 임실서 80대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전국 15번째(속보)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은 뒤 사망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지만,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국가예방접종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정 청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최연숙 국민의당 의원이 “어제(21일) 독감 접종을 중단할 상황은 아니라고 말했는데, 입장에 변화가 없느냐”라고 묻자 “그렇다”라고 답했다. 또 “현재까지 사망자 보고가 늘기는 했지만, ‘예방접종으로 인..
전남 순천에서도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접종한 80대 남성이 사망했다. 22일 순천시에 따르면 A(80대·남)씨는 이날 오전 7시 30분쯤 순천의 자택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가족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 만에 숨졌다. A씨는 지난 19일 독감 백신 접종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맞은 독감 백신은 녹십자 제품이다. 다만 A씨는 평소 고혈압과 당뇨, 심장질환 등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
박능후 “백신 생산부터 유통·분배·접종 전 과정 점검하겠다”(속보)
정은경 “독감 예방접종 중단할 상황 아니라는 결정 변함없어”(속보)
GC녹십자가 글로벌 민간기구인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을 위한 계약을 계약을 맺고, 내년부터 백신 생산에 나선다. 21일(현지시간) CEPI는 홈페이지를 통해 GC녹십자, 스페인 바이오파브리와 10억 도즈 이상의 코로나19 백신 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GC녹십자는 내년 3월부터 2022년 5월까지 CEPI의 코로나19 백신 생산..
최근 요양병원과 재활병원 등을 고리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22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세 자릿수로 치솟았다. 신규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이달 15일(110명) 이후 일주일 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121명 늘어난 누적 2만5543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121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코로나19, 신규확진 121명…지역발생104명·해외유입17명(속보)
메디톡스가 지난 7월 결정한 166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를 철회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메디톡스 측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불가피하게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 절차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900억원을 만기 3년으로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상온 노출’과 ‘백색 입자’ 사태 등이 일어난 데 이어 급기야 사망 사건까지 더해지며 독감(인플루엔자)백신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아직 백신접종과 사망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사망 전 독감 백신을 맞은 공통적인 이력만으로도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정부는 고령자·어린이는 독감 고위험군으로 그래도 접종을 계속 받아주길 권고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코로나보다 독감백신이 더 무섭다’며 ‘백신포비아(..
2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9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과 비교해 지역발생과 해외유입 확진자 모두 증가했지만, 상대적으로는 해외유입 사례가 30명대로 급증한 영향이 더 컸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가 확실하게 꺾이지 않음에 따라 ‘장기전’에 대비해 중환자 치료환경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클럽·유흥시설·노래연습장 등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 시설’에 대한..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 총 9건 중 7건 부검 진행 중”(속보)
“독감백신 접종후 사망 2건은 아나필락시스 가능성 배제 못해”(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