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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과 금융지주·은행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통화정책과 금융시장, 은행산업의 현안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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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 이어간 하나·우리금융…은행 성장세에 4분기도 '청신호'
증시 조정·중동 불안에 소비심리 한 달 만에 하락…고용 전망도 악화
양종희 마지막 성적표도 '리딩금융'… 은행·비은행 균형 성장
세 번째도 못 넘은 '4표 벽'…수협은행장 인선 장기화에 공백 우려
[컨콜] KB금융, 주주환원 확대 기조 유지…인니 중간지주 내년 8월 설립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이 2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민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KT 광화문 빌딩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힘을 합치고 지혜를 모아 여러 의문에 대해 제대로 된 답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사는 법이 정한 절차나 방식에 따라 지나치거나 기울어지지 않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특검팀 현판에는 '김건희와 명태균·건..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일 조은석 내란 특검팀의 2차 소환 통보에 불응했다.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오는 5일 출석을 재통보했고 불응 시 강제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지영 내란 특검보는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출석에 블응했다"며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7월 5일 오전 9시까지 출석하라고 통지했다"고 밝혔다. 박 특검보는 "만일 5일에도 출석에 불응한다면 그땐 요건이 다 갖춰진..
취임 9개월여 만에 사의를 밝힌 심우정 검찰총장이 1일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심 총장은 이날 오후 3시 입장문을 내고 "오늘 검찰총장의 무거운 책무를 내려놓는다"며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지금 직을 내려놓는 것이 제 마지막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16일 취임한 심 총장의 임기는 내년 9월까지였다. 그는 "형사사법제도는 국민 전체의 생명, 신체..
[속보] 심우정 검찰총장 "지금 직 내려놓는게 마지막 책임 다하는 것"
[속보] 내란특검 "윤 전 대통령에 7월 5일 오전 9시까지 출석 통지"